정책·행정

정책·행정

의협 “현지조사 대응센터” 개소 지원 체계 마련

작성일 : 2017-03-22 04:02

□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3월 22일 “현지조사 대응센터”를 개소하여 현지조사 및 방문확인 민원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의협은 현지조사 및 방문확인 민원에 대한 전문적 상담과 지원이 가능하도록 “현지조사 대응센터”로 창구를 일원화하고, 16개 시도의사회와 연계한 네트워크 체계를 마련하여, 민원 처리에 대한 회원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현지조사 및 방문확인 민원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의협과 16개 시도의사회가 하나로 연결되는 조직과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했다.

 

○ 의협의“현지조사 대응센터”는 상근부회장 직속 기구로, 센터장, 팀장, 법률지원과 요양기관 방문 지원을 담당하는 전문 직원으로 구성·운영되며,

 

○ 시도의사회의 “현지조사 대응팀”은 시도별 소관이사가 팀장을 맡고, 전담 직원으로 구성된다.

 

○ 의협과 시도의사회는 민원의 접수, 상담 및 지원 방식, 지원 내용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민원 처리에 빈틈이 없는 촘촘한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 또한, 의협의“현지조사 대응센터”는 현지조사 및 방문확인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개발하여 대회원 교육 및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 갑작스런 현지조사나 방문확인 등의 요구를 받은 회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 심리적 압박감 등의 문제로,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거나 혼자서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많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 단계별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 회원 민원 전용 대표번호인 1670-2844를 개통하여 현지조사 및 방문확인에 대한 민원 접수, 상담 및 지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지조사 대응센터 전용 대표번호 : 1670-2844

 

□ “현지조사 대응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추무진 회장은“지난 겨울 돌아가신 회원님의 유지를 받들고 회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현지조사 대응센터를 개설하였으며, 오늘의 개소식이 불합리한 현지조사 및 방문확인 제도 개선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대한의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대한의사협회 (http://www.kma.org/)

 

정책·행정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