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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대상 수상 <마케팅부문>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오두환 연구소장

작성일 : 2019-12-30 16:03 수정일 : 2020-04-09 16:18 작성자 : 메디컬코리아뉴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오두환 연구소장

 

 

한국마케팅광고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대상' <마케팅부분>에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오두환 연구소장이 수상하였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마케팅 브랜드 평가 시스템과 오케팅을 개발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되는 성과를 세운 바, 올해의 창조경영인에 선정되었다.

 

2014년부터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를 운영해온 오두환 연구소장은 현재 오케팅 연구소 대표, 메디컬코리아뉴스 본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마케팅, 광고, 교육, 연구 4가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 오소장은 현대그룹 현대BS&C 마케팅 자문을 했으며, 중등학교 정교사 자격을 2개나 취득한 교사이자 작가이다. 마케팅의 새로운 시각 오케팅의 창시자라 평가 받는다. 그 밖에 경기도청(여성비전센터), 여성가족부(여성새일센터), 마케팅특성화고등학교, 서울특별시교육청(이모작지원센터), 한국프로사진협회 등 수천개 기업 및 기관 컨설팅 및 강의, 실무 마케팅 이력을 가진 마케팅 대가(大家).

 

기업, 병원, 공기관, 교육, 언론 마케팅 분야를 가리지 않지만, 특별히 의료마케팅 분야에서 오두환 소장이 기획한 국내 최초 <의료브랜드 평가 6단계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국내 최초로 병의원 브랜드를 점수화 도표화 한다는 점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6단계 시스템은 브랜드 선호도(100), 브랜드 네비게이션(250), 주요지역 홍보점수(350), 지속관리 점수(100), 경쟁사 비교분석(100), 유입통계 모니터링(100) 으로 총 천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등급을 10등급으로 세분화하고 책정하여, 등급별 가이드와 권고사항을 제공한다.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에 오두환 연구소장은 "어려울 때 일수록 광고는 이제 일반적인 찌라시처럼 하면 안 된다. 이미 고객들은 많은 광고에 지쳐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광고에도 구매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마케팅이 잘 가미되어야만 한다. 이미 마케팅과 광고가 필수인 시대가 된지 오래다. 일반 기업이나 공기관, 병의원 모두 기본적인 마케팅을 배우고 익혀 적용해야 될 필요가 있다. 직접 하는 것이 가장 현장감을 살릴 수 있지만,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전문성이 있는 회사와 적절한 협업을 통해 보다 나은 방향을 모색해보는 것이 가장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대상<마케팅부문> :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주최 : 한국마케팅광고협회
후원 : 메디컬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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