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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비뇨기과, 전립선 비대증 구리이과수비뇨기과

20대부터 50대까지 전립선 비대증 증가로 올바른 생활 습관과 예방법

작성일 : 2019-05-10 10:31 수정일 : 2019-06-13 11:23 작성자 : 최정인


ⓒ사진제공 구리이과수비뇨기과 내부

20대 남성에서 ‘전립선 비대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의 확대로 소변을 보기 힘들게 만드는 ‘전립선 비대증’ 환자가 5년새 1.3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해 이 질환으로 진료를 받았던 환자의 92%가 50대 이상 남성인 것으로 나타나 중년 남성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12년 89만9000명에서 2017년 119만5000명으로 5년간 1.3배로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구리이과수비뇨기과에서도 젊은환자층이 많이 늘어 났다고 밝혔다.  


이 중 지난해 환자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인원의 92.1%를 차지했다. 전립선 비대증(Hyperplasia of prostate)은 남성의 방광하부에 존재하는 성선 기관 중 하나인 전립선의 비대로 인해 생기는 배뇨장애 증상군이다. 전립선 비대증은 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전립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소변을 보기 힘들게 만드는 질환이다.

전립선이 커지면서 방광기능은 점점 감퇴하기 때문에, 소변 세기가 약해지거나 지연뇨, 배뇨 후 잔뇨감, 빈뇨, 야간뇨, 절박뇨 등의 방광 자극 증상 등이 나타난다. 특히 전립선 비대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방광근육에도 영향을 미쳐 방치할 경우 신장기능 저하, 결석 유발, 방광 내 잔뇨로 인한 요로감염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하부요로 증상이 나타나면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받아야 이러한 결과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사진제공 구리이과수비뇨기과 내부  

 

구리이과수비뇨기과의 이정우대표원장은 "전립선 비대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배뇨증상에 대한 자가 확인과 주기적인 검사가 중요하다. 과음은 증상을 급격히 악화할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하고, 검증되지 않은 치료나 건강식품을 복용하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립선은 방광하부(방광목, 상부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기관으로 연령증가로 인한 전립선비대가 있을 경우 여러 배뇨증상이 생기게 되어 삶의 질을 저하시키게 되고 제때, 적절한 치료를 안하고 방치할 경우는 신장을 포함한 상부요로에 영향을 주게 된다”며 “예를 들어 방광폐색 등은 신장기능 저하로 신부전에 이르게 할 수 있고 방광 혹은 신장 내 여러 결석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며 지속적인 방광 내 잔뇨로 요로감염, 심할 경우 요로패혈증 등으로 생명유지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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