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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질환, 본인관리를 꾸준히 하고 치료에도 힘써야..

작성일 : 2020-06-11 09:16 작성자 : 최정인

코로나19로 기본생활수칙 및 제한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요즘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밀집한 지역에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조심스레 자신도 모르게 주위를 살피게 된다. 각종 알레르기가 나타나는 따듯한 계절에 꽃가루나 곰팡이 등과 같이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이 빈번히 발생하는데 아무에게도 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코로나19바이러스를 의심하게 하는 눈초리나 본인에게도 말 못 할 고통으로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는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신사호이비인후과


알레르기 비염이란 코막힘, 콧물이 날 수 있고, 후각이 저하되며, 호흡이 불안정해진다. 이에 나타나는 원인으론 비강 구조의 이상, 호르몬 이상, 약물에 의해 나타나기도 하고 알레르기성의 경우 꽃가루나 곰팡이, 집 먼지 진드기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비염치료는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야만 적합한 치료 방법으로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우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을 피해야 하며,콧물, 가려움 등을 줄여주는 약물치료를 진행하고, 별다른 개선이 확인되지 않을 부득이한 경우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신사호이비인후과 박상호 대표원장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 신사호이비인후과 박상호 대표원장은 비염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여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고 넘어가기 쉬워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만성질환으로 이어져 오랜 기간 동안 고통에 시달릴 수 있다. 치료에 대한 적절한 방법은 원인과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반드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을 한 후에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은평구에 위치한 신사호이비인후과에 박상호 대표원장은 "천식이 있는 사람은 70~80%가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하고 있어 비염이 조절되지 않을 경우엔 천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치료 시작 후에 6개월 정도 지난 시점부터는 증상이 호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재발 가능성이 높아 장기간 꾸준히 검사를 받고 비염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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