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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수술, 스트림라이트 레이저 최신 장비로 통증은 낮추고 치유율은 높이고

작성일 : 2020-09-02 09:45 작성자 : 대한의료신문

새얀안과 홍진표 대표원장

 

시력이 좋지 못한 사람들은 대개 안경을 맞추거나 일회용 렌즈를 구매하여 착용한다. 하지만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덥고 습한 환경으로 인해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의 불편감이 더 크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안경에 습기가 차거나 땀으로 인해 안경이 내려오는 등의 불편을 겪고 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전문 안과병원을 찾아 시력교정수술에 대해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면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들을 수 있다. 특히 라섹 수술의 경우 방학이나 휴가 등 긴 연휴 기간에 수술을 받기 위해 한두 달 전부터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보통의 라섹수술은 약물과 브러시를 이용해 각막상피를 제거하고, 레이저로 각막실질을 절삭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러한 수술은 상피 부분이 회복되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수술 과정에서 통증을 느낄 수도 있다.

 

이러한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새얀안과의 홍진표 대표원장은 2020년 최신 라섹 레이저 장비인 ‘EX500 StreamLight 레이저를 도입하여 눈길을 끈다. 이 최신 장비를 통해 원스텝 라섹 스트림라이트라는 라섹수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미국 Wavelight 사가 출시한 EX500 StreamLight 레이저 장비

 

스트림라이트 레이저 장비는 라섹수술 시 100% 레이저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수술 범위의 상피 제거와 실질 절삭이 이루어진다. 통증 또한 44%나 감소시키며, 상피세포의 치유율이 24%나 높아 라섹수술을 계획하는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다차원 아이 트래커 안구추적장치를 적용하기 때문에 수술 시 안구의 미세한 움직임과 반응을 정확하게 포착하여 이전보다 정밀한 교정 수술이 이루어진다. 여기에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빛번짐이나 각막혼탁, 안구건조증과 같은 합병증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종로에 위치한 새얀안과 홍진표 대표원장은 사람의 눈은 정말 세밀하고 조심히 다뤄야 하는 신체의 중요 부분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라섹수술 시 동일한 주치의가 수술 전 검사와 상담, 수술, 수술 후의 관리까지 맡아서 해 주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첨단 장비로 라섹만 전문으로 연구하고, 여러 논문을 통해 학술 활동을 활발히 하는 전문의가 시술을 해야 보다 안전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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