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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쉬는 것 반복하는 척추관협착증...한방 치료에선?

작성일 : 2020-12-17 11:16 작성자 : 최정인

ⓒ사진 대한의료신문 강동모커리한방병원 이상호 대표원장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모커리한방병원은 목허리통증,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 척추분리증, 척수증, 어깨무릎관절, 교통사고후유증 등을 진료한다. 최근에는 구안와사 클리닉을 오픈하여 진료를 보고 있다.

 

그중 대표적으로 척추관협착증에 대해 많은 환자들이 내원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척추관협착증은 가까운 거리도 걷기 힘들어 자주 쉬었다 걷는 것이 대표적이다. 증상이 심해질수록 가까운 거리를 걷는 것도 힘들어한다. 처음엔 5m를 걷고 쉬었다면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3m, 2m, 1m 등 걷을 수 있는 거리가 짧아지게 되며, 이와 더불어 치료기간도 길어지게 된다.

 

또한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365일 내내 같은 강도로 통증이 나타나진 않는다. 어느 날은 통증이 덜해 가벼운 산책이 가능한 날이 있으며, 어느 날은 화장실을 가는 것도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한 날도 있다. 이처럼 통증의 차이가 있는 것은 근육과 인대가 어느 정도 기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척추관협착증 치료의 핵심은 약해져 있는 허리 근육과 인대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주는 것이다. 무엇보다 초기에 절적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방에서는 척추관협착증 치료방법으로 침 약침 추나 한약 등 한방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운동법 등을 병행한 통증완화 치료법들을 적용한다.

 

ⓒ사진 대한의료신문 모커리한방병원 강동점

 

강동 모커리한방병원 이상호 병원장은 척추관협착증은 비수술 한방치료와 생활습관, 운동법 등을 병행하면 통증 없이 걸을 수 있는 거리가 점점 늘어날 수 있다면서 통증 없이 평균 60m 밖에 걷지 못했던 말기협착증 환자의 보행거리가 치료 이후 11배 증가했던 사례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모커리한방병원 강동점이 환자 진료편의를 위해 매주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오후 8시까지 야간진료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모커리한방병원 강동점은 한양방협진 병원으로 X-ray, MRI 등을 자체 보유하고 있으며 총 56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검사부터 입원치료까지 받을 수 있어 환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직장인과 학생들의 경우 평일 낮에는 진료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번 야간진료 시행으로 보다 많은 환자들이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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