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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안과 , 수원안과, 수원백내장

레이저백내장 수술법, 확연히 다른 백내장 수술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해

작성일 : 2020-12-29 10:21 작성자 : 최정인

ⓒ사진 대한의료신문 YB안과 내부

40대 중반이 지나면서 책을 읽거나 TV 화면을 볼 때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눈을 여러번 깜박이고 집중해서 보면 겨우 다시 보이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 신체구조 5감 중 시각기관인 눈은 가장 민감하고 예민한 감각기관이라 할 수 있다.

 

 

매년 평균 수명이 높아짐과 동시에 노화에 의한 백내장 발생률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오존층 파괴로 인한 강한 자외선과 야외활동 증가로 그 증가율이 가파르고

유발 연령도 낮아지고 있다

백내장은 투명한 수정체가 딱딱해지거나 혼탁해진 상태를 말하며 안개 낀 것처럼 시야가 흐릿하게 보이는 질환이다.

 

노화 외에도 외상, 포도막염이나 당뇨등 안과적 질환의 합병증으로도 유발될수 있으며

초기백내장 일때는 별다른 증세 없이 점차적인 시력 감퇴만을 호소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안과 정기검진이 필요한 이유다.

가끔씩 합병성 녹내장 등 다른 이상이 생길 경우 시력감퇴가 급격히 나타나고 통증도 심해진다.

 

이처럼 백내장 발생률도 증가하는 가운데 안정성 높고 정확한 백내장 수술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백내장 수술은 수술칼을 이용해 각막 및 수정체낭을 절개한다. 그다음 초음파로 수정체를 파쇄, 흡입해 의료진 손의 의존도가 높았던 반면 최근에는 첨단 레이저 장비를 이용해 수술의 정확도와 안정성을 한층 더 높였다.

 

1,000조 분의 1이라는 짧은 시간폭의 파장을 발생시키는 초미세 레이저로 주위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해 각막 손상과 합병증 가능성을 낮추고 수술 시간과 통증을 줄이고 있다.

시스템의 입력 수치에 따라 레이저로 절개하기 때문에 흔들림이 없으며 레이저를 이용해 정확하고 매끄럽게 절개가 가능하다.

 

또한 전안부 촬영장치(펜타캠) 데이터를 연동하여 각막 전, 후면의 데이터가 입력되어 안구 내 조직을 입체적으로 재현한다. 각막, 수정체 크기, 기울기, 혼탁을 읽어 눈을 분석하고 레이저 에너지, 조사각, 프랜을 조정하여 16장의 사진촬영을 통해 분석한다.

 

ⓒ사진 대한의료신문 YB안과 서세중 대표원장

 

수원에 위치한 YB안과 서세중 대표원장은 절개가 필요한 모든 과정과 수정체낭 원형절개,백내장 조각내기등을 레이저로 정밀하게 진행한다. 기본 백내장 수술은 백내장을 자르고 유화하는 과정에 높은 에너지가 필요했지만 LenS-AR의 레이저 장비로 제로에 가까운 에너지를 이용해 절개하고 유화하므로 각막부종, 내피세포 손상 등의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어 안전하게 백내장 수술을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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