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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아란산부인과, 하남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산후조리, 잘못하면 평생 후회할 수 있어

작성일 : 2021-02-24 15:55 수정일 : 2021-03-23 12:04 작성자 : 조현진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연세아란산부인과 장정호 대표원장

 

 

출산 후 여성의 몸은 임신 중일 때보다 훨씬 약해진 상태이다. 따라서 임신 전의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출산 후 올바른 산후조리가 중요하다. 대개 산후 6~12주를 산욕기라고 말하는데, 이때 산후조리를 잘못하면 평생 후회할 수도 있다.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육아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 억지로 땀을 내는 일을 하면 안 되며,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산후조리원에서 전문적인 케어를 받는 것도 산후조리를 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산후조리원은 간호사가 상주하고 있으며 산모에 대한 응급처치가 준비되어 있다. 산모는 신생아를 다루는 법, 적절한 운동, 신체 수치 측정 등을 받을 수 있다.

 

하남시에 위치한 연세아란산부인과 장정호 대표원장은 출산 직후 여성의 몸은 가장 약해진 상태이다. 그러므로 산모의 상태를 자주 확인해 주어야 하며, 적절한 산후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해당 산부인과는 모유 수유 교육, 필라테스나 요가, 베이비 마사지, 신생아 응급처치 및 신생아 관리 부부교실 등 산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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