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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정형외과, 판교정형외과, 척추측만증, 교정치료

현대인을 위협하는 척추측만증, 습관 교정이 중요해

작성일 : 2021-03-12 11:40 수정일 : 2021-03-23 12:03 작성자 : 조현진

노블정형외과 구자헌 대표원장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활동량 급감으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장시간 잘못된 자세를 유지하거나 반복하게 되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만약 책상에 오래 앉아 있기 힘들고 허리가 아프거나, 한쪽 신발이 더 닳고 걸음걸이가 이상하거나, 골반이나 양쪽 어깨의 높이가 비대칭이라고 느껴지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척추측만증을 의심해볼 만하다.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봤을 때 골반 위에 반듯하게 있어야 한다. 하지만 척추가 ‘S’자나 ‘C’자 모양으로 휘어지는 동시에 척추 마디마디가 틀어지는 변형이 동반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척추 변형을 척추측만증이라고 한다.

 

척추측만증이 심해지면 내부의 장기가 물리적으로 눌리게 되어 호흡곤란이나 허리와 등의 통증뿐만 아니라 소화불량 등 다양한 증상이 연달아 발생할 수 있다.

 

성인뿐 아니라 최근 소아 척추측만증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증상이 있을 시 조기에 진단을 받아 교정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치료 방법에는 물리치료사가 직접 체형의 불균형을 잡아주는 도수치료, 체외 충격파, 물리치료, 전기자극치료, 신경차단 치료 등이 있다.

 

판교에 위치한 노블정형외과 구자헌 대표원장은 척추측만증은 오랜 기간 치료 경험이 있는 의료진을 만나 정확한 예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등 일상에서 좋은 습관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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