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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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수입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4건 '부적합'…회수 조치

작성일 : 2021-03-26 10:07 수정일 : 2021-03-26 10:40 작성자 : 조현진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수입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대해 '검사명령제'를 시행한 결과 4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사명령제는 반복해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수입 식품을 식약처장이 지정한 시험·검사기관에서 검사받도록 수입자에게 명령하는 제도다.

식약처는 지난달 15일부터 약 한 달간 수입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37건의 프로바이오틱스의 수, 붕해도(위와 장에서 캡슐 등이 녹는 정도), 대장균군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프로바이오틱스 함량이 표시량에 못 미친 제품 2건, 붕해도가 부적합한 제품 2건이 회수·폐기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식약처는 요청했다.

회수 대상 제품

회수 대상 제품

프로바이오틱스 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회수 대상 제품

회수 대상 제품

프로바이오틱스 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회수 대상 제품

회수 대상 제품

붕해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회수 대상 제품

회수 대상 제품

붕해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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