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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3-01-10 16:29 수정일 : 2023-01-10 16:32 작성자 :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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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광화문 스마일마취통증의학과 전승규 대표원장 |
스마트폰과 PC 보급률과 사용 시간이 늘면서 전자기기를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사용하는 상당수의 현대인이 목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보면 경추관련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20년 약 420만 명에서 2021년 약 470만 명으로 50만 명 정도 증가하는 등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보통 목 통증은 경추 변형으로 인한 거북목·일자목, 노화, 사고나 외상으로 인한 경추 손상 등으로 인해 나타난다. 특히 목 통증이 목 디스크로 이어진 경우 팔이나 손가락까지 저릴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마비까지 올 수 있다. 또한 신경에 압박을 가하는 자세를 잡으면 갑자기 힘이 빠질 수 있으며 물건을 쥘 때도 둔한 느낌이 들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명과 현기증,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어깨 질환이 있을 때 보이는 증상을 보일 수 있다. 만일 목 디스크를 방치하면 외과적인 방법을 통해 개선하기 어려울 수 있고 치료 후에도 재발할 가능성도 커진다.
따라서 목 통증을 비롯한 목디스크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초기부터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를 동원해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도수치료는 전문 의료진의 손을 통해 틀어진 근골격계 정렬을 바로잡는 정형외과적 치료법이다. 단순 마사지와 달리 해부학적, 생리학적 지식에 기반하여 신체 회복과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환자의 운동기능과 근력을 끌어올려 증상 재발을 막아준다.
도수지료는 틀어진 관절을 교정할 뿐만 아니라 근육을 이완해 통증을 줄여줄 수 있어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치료로 인한 부작용이나 후유증에 대한 부담이 없어 고령자나 만성질환자도 어렵지 않게 선택할 수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손상된 관절과 인대에 충격파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전달해 염증을 제거하고 조직을 재생시키는 치료법이다. 통증 부위에 1,000~3,000회에 달하는 고에너지 충격파를 쏴 염증 물질 및 석회질을 분해한다. 물리적인 자극을 통해 미세순환을 촉진하고, 성장인자의 방출 및 줄기세포를 자극하는 동시에 통증 신경을 파괴하여 즉각적인 통증 조절이 가능하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목디스크 외에도 허리, 고관절, 발 등 신체 대부분의 관절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침습적 치료인 만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없고 진행 시간도 짧아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다.
광화문 스마일마취통증의학과 전승규 대표원장은 “목은 경동맥과 주요 신경이 밀접해 세심한 치료가 필요한 만큼 목 통증이 생겼다면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다만 증상이 심각한 경우 비수술적인 치료를 고집하기보다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우선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