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수치과, 야탑 치과, 무통증 무절개 임플란트, 임플란트
작성일 : 2023-01-18 15:25 작성자 : 신준호 (shinister01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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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야탑 연세수치과 김용철 대표원장 |
치과 진료는 성별이나 나이를 불문하고 꺼려지기 마련이다. 치과 내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냄새는 성인이 되어서도 공포심을 조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치과 공포증으로 인해 치아를 상실해 불편을 느끼고 있어도 치과를 방문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치과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치과 치료를 계속 미루다 보면 구강 내 질환은 계속해서 악화한다. 특히 치아를 상실한 채 방치하면 치조골이 점점 흡수돼 이후 임플란트를 심기도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치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치아는 영구치가 난 이후 다시 자라지 않기 때문에 외상 등 예기치 못한 이유로 치아를 소실했다면 보철물을 활용해야 한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형태와 기능이 가장 비슷하다. 임플란트는 치아 결손이 일어난 부위의 치조골(잇몸뼈)에 티타늄으로 된 인공치근을 식립한 후 보철물을 결합하는 방식의 보철치료다.
임플란트는 고정력이 강하고 수명도 길어 적절히 관리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는 건강보험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임플란트에 대한 수요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다만 일반적인 임플란트 수술은 잇몸뼈나 치열에 따라 치료 과정이 길고 까다로우며 출혈이나 통증을 동반해 부담이 될 수도 있다. 특히 특히 고령층이나 당뇨·고혈압 등 만성 질환자는 체력과 회복력이 약해 출혈과 통증에 대한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기존 임플란트 출혈이나 통증 등에 대해 걱정이 된다면 무통 무절개 임플란트를 고려해볼 수 있다. 무절개 임플란트는 일반적인 임플란트 치료 과정을 간소화 시켜 잇몸뼈를 노출시키지 않고 잇몸에 작은 구멍만을 내 인공치근을 심을 수 있다. 또한 시술 시간 역시 10~15분 내외로 짧고 빠른 재생이 가능하다는 장점까지 갖췄다.
레이저를 활용하면 수술 부위 염증과 통증, 출혈, 부종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수술 부위가 아무는 데 필요한 세포들을 증식시켜 상처가 빨리 아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골유착력도 증대해 임플란트 성공률을 높이고 골손실을 최소화할 수도 있다.
이에 더해 무통 마취를 적용하면 임플란트 수술 시 통증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기존에는 마취 시 주사침이 제거되는 과정에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았다. 그러나 무통마취시스템(I-JECT)을 활용하면 주사침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무통마취시스템(i-JECT)은 의료사고 방지를 위해 ASP(Aspiration)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 리도카인이 변질되지 않도록 따뜻하게 유지해 환자가 체온과 마취제 간 온도차에 따른 콜드 페인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야탑 연세수치과 김용철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식립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CT로 뼈의 상태 확인 후 3D 구강스캐너 활용헤 적절한 위치에 보철물의 위치와 형태를 미리 파악해 식립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다만 무통 무절개 임플란트는 식립 계획 수립과 장비와 보철물 선택도 중요하지만 이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는 의료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무통 무절개 임플란트 식립을 고민하고 있다면 풍부한 임플란트 식립 경험이 있는 의료진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