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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로 무너진 피부 탄력. 볼뉴머·슈링크 리프팅으로 개선

제이웰의원, 송도 피부과, 볼뉴머 리프팅, 슈링크 리프팅

작성일 : 2023-02-13 16:37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사진 송도 제이웰의원 박소진 대표원장


코로나19 유행세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정부가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다. 자율적인 마스크 착용이 가능해지면서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는 사람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벗는 것은 아니다. 몇몇 사람들은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 탄력이 떨어져 쉽게 마스크를 벗지 못하고 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경우 기능성 화장품이나 마스크팩 등 홈케어를 통해 속도를 늦춰볼 수 있지만 이미 탄력이 떨어진 피부를 이전과 같이 되돌리기는 어렵다. 이미 피부 탄력이 많이 저하됐다면 볼뉴머 리프팅이나 슈링크 리프팅 등 동안 리프팅을 활용한 피부과적인 시술을 받아볼 수 있다.


볼뉴머 리프팅은 고주파 열에너지(모노폴라 RF)를 피부 진피층에 조사해 조직을 응고시켜 피부 탄력을 끌어올려 준다. 응고된 조직이 회복하면서 콜라겐이 재생되고 전체적으로 피부 탄력과 윤곽이 정리된다. 

특히 4개의 전용 팁을 활용하면 이중턱, 볼, 광대, 눈가, 입가 등 다양한 부위별로 특성에 맞게 적용할 수 있다. 또 6단계 하이드로 쿨링 시스템과 5단계의 리모델링 바이브레이션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리프팅 시술 시 통증도 효과적으로 줄였다. 환자 피부에 맞춰 샷 수와 조사할 에너지 레벨을 조절할 수 있으며, 시술 후 따로 회복 기간이 없어도 바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

슈링크 유니버스 리프팅은 초음파를 활용해 콜라겐 재생을 도와 피부 탄력 저하와 얕은 주름을 개선해준다. 특히 슈링크 유니버스는 기존 슈링크 리프팅의 단점을 개선한 리프팅 시술로, 더 빠르고 섬세한 케어가 가능하다.

슈링크 유니버스를 활용하면 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HIFU)를 피부근막층(SMAS)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촉진해 얼굴의 전체적인 탄력을 개선할 수 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원인인 근막층부터 피부를 끌어올려 주름과 얼굴 라인, 이중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슈링크 유니버스 리프팅은 집속초음파 에너지를 양방향으로 조사해 시술 시간과 통증을 줄여 부담이 적다. 또 초음파 에너지를 선 타입으로 전달하는 MP 모드를 추가해 1세대 슈링크 리프팅보다 더 꼼꼼한 시술이 가능하다. 기존 슈링크 리프팅 핸드피스에 추가적으로 부스터 펜 타입의 핸드피스가 추가돼 총 7개의 카트리지로 눈가, 인중, 광대, 턱, 팔자 등 굴곡진 얼굴 부위에 세밀한 시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송도 제이웰의원 박소진 대표원장은 “볼류머 리프팅이나 슈링크 유니버스와 같은 시술은 사람마다 다른 피부 상태를 고려해 1:1 맞춤 리프팅 계획을 세워야 효과적”이라며 “만일 피부 타입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강한 에너지를 조사하면 피부에 통증과 자극이 심해져 지방 소실이나 볼 패임 등을 동반할 수 있다. 따라서 볼뉴머나 슈링크 유니버스 등과 같은 동안 리프팅을 고민하고 있다면 시술 전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시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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