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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3-05-12 13:45 작성자 : 우세윤 (dmaa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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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광화문 스마일마취통증의학과 전승규 대표원장 |
건강보험통계에 따르면 2021년 전체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 중 1,810만 5,833명이 근골격계통증 질환으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았다. 이는 10년 전인 2011년 1,434만 4,792명이 진료를 받은 것에 비해 26%가량 늘어난 것으로, 국민 3명 중 1명은 근골격계 통증과 기능 저하로 의료기관을 찾았다는 뜻이다. 특히 최근에는 잘못된 자세, 운동 부족, 무리한 운동 등으로 인해 20~30대 젊은층에서도 근골격계 통증과 기능저하를 겪는 환자가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근골격계 질환은 근육과 관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일정 한도 이상 무리하게 사용해 신경과 힘줄, 근육과 관절 등과 이들이 구성하거나 지지하는 구조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뜻한다. 근육과 관절이 있는 부위라면 어디서나 근골격계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가벼운 통증이나 근육통은 충분한 수면과 휴식만으로 자연스럽게 회복할 수 있지만 일상생활에 불편을 야기할 정도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적극적인 치료에 나서야 한다. 근골격계 질환은 초기에 체외충격파나 도수치료 등과 같은 정형외과적인 비수술 치료만으로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병변 부위에 2,000~2,500회에 달하는 충격파를 가해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염증을 치료해 주변 조직의 치유를 돕는 치료법이다. 방사형 체외충격파를 활용하면 목, 허리, 어깨 등의 근육과 근막을 이완해 통증 치료를 할 수 있으며, 집중형 체외충격파를 적용하면 어깨나 팔꿈치, 무릎 등 관절과 인대의 손상을 치료할 수 있다.
시술 시간도 10~15분 정도로 비교적 짧아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며, 절개나 마취 등을 하지 않기 때문에 관련 합병증에 대한 우려가 있는 고령의 환자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도수치료와 같은 다른 비수술적 치료와 병행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도 가능하다.
도수치료는 해부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 도수치료사가 손과 기구를 활용해 경직된 근육과 인대를 자극해 통증의 중심 요인을 치료하는 비수술적 방식의 재생 치료법이다. 환자의 운동기능과 근력을 강화해 증상 재발을 막을 수 있으며, 통증을 완화하는 동시에 균형이 무너진 근육을 바로잡고 인대 등의 유착을 풀어준다.
광화문 스마일마취통증의학과 전승규 대표원장은 “근골격계 질환이 의심된다면 지체하지 않고 병원을 찾아 조기에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며 “체외충격파나 도수치료와 같은 비수술적인 치료를 받으려 한다면 환자의 관절과 인대, 근육 상태를 정확히 진단 가능한 정형외과적 지식을 갖춘 의료진이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