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다움치과, 망우역 치과, 남양주 치과, 망우동 치과, 임플란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작성일 : 2023-07-26 17:25 작성자 : 우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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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망우동 서울이다움치과의원 박성호 대표원장 |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일 기준 국내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901만 8,000명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900만 명을 돌파했다. 전체 인구 중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17.5%로 늘어난 가운데, 통계청은 오는 2025년 한국의 고령인구 비중이 20.6% 수준으로 올라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초고령 사회를 목전에 두고 사람들 사이에는 치아 건강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추세다. 노년기 삶의 질을 크게 좌우하는 치아는 예로부터 오복 중 하나로 여길 만큼 중요시했다. 하지만 치아를 아무리 잘 관리하더라도 노화나 불의의 사고, 질환 등으로 인해 치아가 탈락할 수 있다.
영구치는 사랑니를 포함해 32개까지 나는데, 20개(위 10개+아래 10개) 이상의 치아가 남아있어야 대부분의 음식을 잘 씹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러나 국내 65세 인구 중 치아 20개 이상을 보유한 비율은 50.5%가량으로 이 가운데 28.6%는 의치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을 정도로 나이가 들수록 자연치아를 유지하기 힘들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가 탈락했을 때 가장 보편적으로 선택하는 대체재지만 나이가 많거나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 등 전신질환이 있는 환자는 임플란트 수술 시 출혈이나 통증에 대한 우려가 클 수밖에 없다. 이러한 경우 무절개 방식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고려해볼 수 있다.
기존 임플란트는 의사가 직접 식립 위치와 각도, 깊이 등을 설정했다. 그러나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사도 모든 임플란트를 계획한 대로 오차 없이 심을 수는 없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존 임플란트 치료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3D CT, 구강 스캐너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더 정밀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정확한 식립 위치와 각도, 깊이 등을 도출해 모의 수술을 진행한다.
모의수술 과정을 거치면 오차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수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최소절개만으로 식립을 진행해 통증과 출혈에 대한 부담을 덜고 회복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임플란트 식립 방향과 간격을 미리 정할 수 있어 한 번에 다수의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데도 적합하다.
망우동에 위치한 서울이다움치과의원 박성호 대표원장은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고민하고 있다면 3D 정밀 진단으로 구강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적합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치과를 선택해야 한다”며 “임플란트를 튼튼하고 오래 사용하려면 사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간이 부족하다면 야간진료가 가능한 치과를 찾아 정기적인 검진을 받고 사후 관리를 철저히 받는 편이 좋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