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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고민, 엑소좀 등 피부과 시술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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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3-09-18 16:16 작성자 : 최정인

사진 하남스타의원 김태리 대표원장


강한 자외선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고 노화 현상을 가속하는 피부의 적이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이 서서히 파괴되는데, 이 같은 피부 진피층의 주요 구성 성분이 부족해지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 등의 문제가 뒤따른다.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손상됐다면 단순 관리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피부과를 찾아 적절한 시술을 받아야 한다. 피부 장벽이 무너져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거나 피부결이 거칠어졌다면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스킨부스터 등 피부과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스킨부스터란 피부(Skin)와 촉진제(Booster)를 합친 말로, 피부 진피층에 직접 유효 성분을 적용해 피부 탄력과 피부톤, 피부결, 유수분 밸런스 등을 바로잡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킨부스터 중 엑소좀은 피부에 줄기세포에서 추출한 단백질과 RNA, 성장인자 등 유효성분을 손상된 세포에 전달해 노화되고 손상돼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세포의 회복을 돕는 시술이다. 피부 재생 능력 자체를 개선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활성화해 피부 본연의 건강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준다.

 

엑소좀은 단독으로도 효과가 좋지만 올리지오 리프팅 등 다른 피부과 시술과 병행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올리지오 리프팅은 피부 탄력을 개선해주는 대표적인 레이저 리프팅 시술법으로, 피부 노화가 일어나는 진피층과 근막층에 6.78Hz의 고주파 전류를 흘려 조직 내 심부열을 발생시킨다. 이를 통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피부 탄력 인자의 재생을 돕는다.

 

올리지오 리프팅은 피부에 닿는 핸드피스 면적을 기존보다 키워 리프팅 소요 시간을 이전보다 줄여 15~30분의 시술만으로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RF 고주파를 활용해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적합한 에너지를 조사해 피부의 타이트닝과 리프팅 효과를 준다.

 

올리지오 리프팅은 피부 표피가 두껍고 민감한 한국인 피부에 적합하다. 특히 피부 표피층부터 진피층까지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하며 눈가나 팔자주름, 이마, 목, 턱살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진동모드와 쿨링시스템이 있어 레이저 시술 시 발생할 수 있는 통증을 최소화했다.

 

하남검단산역 인근에 위치한 하남스타의원 김태리 대표원장은 “최근 강해진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을 겪는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피부과 찾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만일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다면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세심한 상담과 정밀 진단으로 개인별 피부에 따른 근원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과 같은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의료진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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