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안과, 수원 YB안과, 라식, 라섹, 시력교정술
작성일 : 2023-10-04 17:36 작성자 : 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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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YB안과 서세중 대표원장 |
국내 근시·난시 같은 굴절이상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대표적 시력교정술인 라식과 라섹을 찾는 사람도 늘어났다. 이처럼 라식과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이 대중화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다만 여전히 라식과 라섹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한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라식과 라섹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중 하나로는 각막확장증으로도 불리는 원추각막증이 있다. 원추각막증은 각막 중심부 주변이 앞으로 돌출돼 부정난시를 유발하고 방치시 각막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는 질환이다.
우리 눈의 각막은 안구 압력을 계속 부담하고 있는데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위해 각막을 지나치게 절삭하면 각막이 안압을 견디는 힘이 약해져 원추각막증이 나타날 수 있다. 만일 라식과 라섹 후 부작용이 걱정된다면 수술 전 각막 두께를 정확히 검사할 수 있는 안과를 찾아야 한다. 또 기본적으로 최소 절삭술로 각막 조직을 최대한 보존해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각막은 시력교정 후 어느 정도 약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력교정술 후 각막강화술을 병행하는 안과를 찾아야 원추각막증 등의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 각막강화술은 약해진 각막을 강화시키기 위해 추가로 실시하는 각막 콜라겐 교차결합술(cross-linking)을 뜻한다.
각막강화술은 라식, 라섹 수술 후 각막실질 부위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을 도포한 후 특정 에너지의 UV광선(자외선)을 각막에 조사한다. 이때 리보플라빈 용액은 자외선과 반응해 각막의 주성분인 콜라겐의 결합을 유도해 각막 결합조직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준다.
각막 강화술은 각막을 많이 절삭하는 고도 근시나 수술 전 각막이 얇은 환자들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시술이며, 고도근시나 재발과 퇴행 가능성이 높은 고도난시, 원시 등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부작용을 줄이려면 안 정밀검사를 통해 개인마다 다른 시력과 각막 두께, 안압 등을 고려해 알맞은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안과를 선택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환자별 눈 상태에 맞는 수술을 진행해야 회복에 차질을 빚지 않으므로 다양한 임상경험을 지닌 의료진이 상주한 안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원시청역에 위치한 YB안과의 서세중 대표원장은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 후 부작용을 줄이려면 전문 장비를 갖추고 실력이 검증된 의료진이 있는 안과를 선택해야 한다”며 “또 안과 정밀 진단을 통해 환자의 눈 상태에 맞는 솔루션과 사전·사후 관리가 가능한 곳을 찾아야 부작용 우려를 덜 수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