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의원, 건대 성형외과, 건대입구역 성형외과, 지방이식, 얼굴 지방이식
작성일 : 2023-11-02 16:05 작성자 : 우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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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영의원 건대입구역점 엄일준 대표원장 |
노화는 신체와 얼굴에 여러 변화를 야기하기 마련이다. 노화가 진행되면 얼굴의 탄력이 떨어지고 볼살도 줄어들게 된다. 나이가 많지 않더라도 얼굴에 살이 별로 없다면 피부 탄력을 유지해주는 콜라겐과 지방이 빠지기 쉬워 광대뼈 밑이나 눈 밑과 같은 얼굴의 각진 부위가 그늘져 보이게 된다.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면 주름이 생기고 눈가가 아래로 처지는 등 외모에 변화가 나타나고 볼 패임 등의 문제도 발생한다. 이 같은 문제는 이목구비의 생김새와 별개로 늙어 보이는 인상을 준다. 이 같은 경우 적절한 부위에 지방을 이식하는 얼굴 지방이식으로 피부톤 개선과 피부 재생 촉진, 얼굴의 볼륨감 개선을 꾀할 수 있다.
얼굴 지방이식은 지방세포가 상대적으로 많은 허벅지나 복부, 엉덩이 등에서 지방을 채취해 이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합성 이물질이 아닌 본인의 지방세포를 활용하는 만큼 비교적 붓기와 같은 부작용이 적으며, 흡수되지 않고 생착된 지방은 거의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주사기를 활용해 이식하는 만큼 출혈이나 흉터가 거의 없고 부기도 적어 입원 없이 5~7일 정도면 회복된다. 수술은 보통 수면마취 하에 1시간 내외로 진행되므로 통증에 대해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이 때 이식한 지방이 제자리를 유지하는 생착률을 높이려면 과도하게 지방을 주입하지 않고 우선 성형외과적 분석과 진단을 바탕으로 개인별 적정 주입량을 설정해야 한다. 또한 원심분리기를 활용한 정제 과정을 거치면 더욱 높은 생착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얼굴은 신경과 혈관이 밀접한 부위이므로 지방이식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아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이식된 지방이 생착되지 않는다면 볼륨은 금방꺼지고, 주입한 지방이 단단하게 굳는 석회와 낭종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얼굴 지방이식을 고려하고 있다면 성형외과적 진단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의 얼굴형과 피부 상태, 운동성 등에 맞춰 올바른 수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리영의원 건대입구역점 엄일준 대표원장은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볼륨 개선을 위해서는 개인별 특성을 반영하여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적정량의 지방을 이식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풍부한 임상경험과 해부학적 지식을 갖춘 의료진에게서 수술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