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병원

의원·병원

“이미지 개선 위한 눈 성형, 정확한 진단과 맞춤 계획 필수”

미앤유의원, 죽전 피부과, 눈 성형, 쌍꺼풀 수술, 쌍수, 눈썹거상술, 눈밑지방재배치

작성일 : 2024-06-19 17:05 작성자 : 장유리

사진 죽전 미앤유의원 변재철 대표원장


눈매는 첫인상과 분위기를 크게 좌우한다. 눈은 작은 변화로도 인상을 바꿀 수 있어서 연령대와 상관없이 많은 사람이 눈 성형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다. 다른 성형외과 수술처럼 보형물을 삽입하거나 큰 절개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도 눈 성형의 매력점이다.

 

이처럼 눈 성형은 접근성이 높지만 눈가 라인이나 피부 상태, 누호(눈물고랑)의 모양과 노출 정도 등 개인마다 다른 특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오히려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다. 또한 개선하기 원하는 이미지에 따라 눈밑지방재배치나 쌍꺼풀 수술, 눈썹거상술 등 수술 계획을 제대로 세워야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눈 아래 지방을 잡아주던 안와격막의 탄력이 떨어져 눈 밑이 유난히 볼록하거나 푹 꺼져 유난히 나이가 들어 보이거나 우울한 인상을 준다면 눈밑지방재배치를 고려해볼 수 있다. 눈밑지방재배치는 눈 밑에 애교살을 도드라지도록 애교살 밑에 삼각형으로 분포된 지방을 제거하거나 재배치해 활발한 동안 인상을 줄 수 있다.

 

눈밑지방재배치 시 눈가 바깥 피부쪽으로 절개하는 대신 눈 안쪽 결막을 통해 지방을 제거하거나 이식하면 외부로 흉터가 드러나지 않아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다만 너무 과하게 교정하면 눈 밑 꺼짐이나 패임, 안검외반, 삼백안, 눈 뒤집힘과 같은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대표적인 눈 성형으로 꼽히는 쌍꺼풀 수술, 일명 ‘쌍수’는 눈 크기 자체를 키우지는 않지만 눈꺼풀 라인을 만들어 눈이 더 크고 또렷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쌍꺼풀 수술 시 반드시 절개가 필요하다는 통념과는 달리 매몰법을 활용하면 흉터가 남지 않고 회복 기간도 거의 없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아 부담이 적고, 수술 후 따로 처치가 필요하지 않아 편리하다.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썹거상술을 진행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인상 변화가 가능하다. 눈썹거상술은 눈썹 밑을 미세 절개한 후 눈꺼풀 주변에 처진 피부를 해결해 답답한 인상을 개선하는 수술이다. 이때 안쪽 피부를 골막에 고정하면 눈꺼풀 처짐을 오랫동안 방지할 수 있다. 인위적이지 않고 본연의 자연스러운 눈매를 만들 수 있는 데다 회복 기간도 짧아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

 

죽전 미앤유의원 변재철 대표원장은 “눈 주변부는 피부가 예민하고 얇은 민감한 부위이므로 눈밑지방재배치나 쌍꺼풀 수술, 눈썹거상술 등 눈 성형은 의료진의 술기와 임상경험, 노하우가 결과물을 좌우한다”며 “따라서 이미지 개선을 위한 눈 성형을 고민하고 있다면 관련 성형외과 수술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숙련도를 갖춘 의료진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맞춤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원·병원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