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병원

의원·병원

고난이도 전체 임플란트, 정확한 치과 진단과 섬세한 수술 필수

이편한68플란트치과, 철산역 치과, 임플란트, 전체 임플란트, 고난이도 임플란트

작성일 : 2024-08-22 16:21 작성자 : 우세윤

철산역 이편한68플란트치과 손영수 대표원장


초고령사회란 전체인구의 20%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 인구인 사회를 뜻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올해 7월을 기점으로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1000만 명(전체 인구의 19.5%)을 기록하며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둔 상황이다.

 

초고령사회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치아 건강에 대한 관심도 날로 커지고 있다. 치아 자체는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부위로 꼽히지만 한 번 손상을 입으면 재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한다.

 

하지만 평소에 치아를 아무리 잘 관리하더라도 치아는 노화나 불의의 사고, 질환 등으로 인해 크게 손상되거나 탈락할 수 있다. 특히 노년기에 접어들면 치아와 잇몸 모두가 약해지면서 치아가 탈락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만 70세 이상 인구 중 무치악 환자가 1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아를 모두 상실한 무치악 환자 상당수가 틀니를 선택한다. 그러나 틀니의 저작력은 자연치아의 20~30%에 불과하며, 틀니 착용은 외모와 발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자신감을 현저히 떨어뜨리고 치조골(잇몸뼈) 흡수로 이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치아를 모두 상실한 경우에는 틀니 대신 전체 임플란트를 활용해 치아 기능을 회복하는 편이 좋다.

 

종종 전체 임플란트를 상실한 치아만큼 임플란트를 심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전체 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최소한의 인공치근을 식립하고 그 사이에 치아를 본뜬 보철물을 연결하는 치료법이다. 전체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의 저작력을 80%까지 회복할 수 있으며 상실한 치아 수 만큼 임플란트를 심는 게 아닌 만큼 경제적인 부담도 덜 수 있다.

 

이렇게 잇몸뼈와 결합된 인공치근과 보철물이 단단하게 연결되면 고정력과 저작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전체 임플란트는 다수의 임플란트를 한 번에 최적의 각도로 식립하는 만큼 정밀 치과 진단을 받고 시술 계획을 면밀하게 세워야 한다. 하지만 무치악인 상태에서 치아 전체 교합의 균형을 맞추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환자마다 잇몸과 턱뼈의 상태와 크기가 다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임플란트 식립 과정에서 정밀 검사를 통해 잇몸뼈 함몰 정도와 강도, 신경과 혈관 위치, 식립 시 각도와 전체적인 치아 교합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특히 환자에 따라 상태가 다르므로 세심하게 파악해 정확한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치과를 찾아야 한다.

 

여기에 디지털 진단을 통해 얻은 구강 정보를 바탕으로 지대주의 식립 위치와 깊이, 각도 등을 모두 사전에 계획해 모의수술과 시뮬레이션 등을 진행하고, 맞춤형 가이드로 전체 임플란트를 진행하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철산역 이편한68플란트치과 손영수 대표원장은 “전체 임플란트와 같은 고난이도 임플란트를 고민하고 있다면 풍부한 경험과 해부학적 이해를 갖춘 대표원장이 직접 책임진료를 하는 치과를 선택해볼 수 있다”며 “또 의료사고 여부를 확인해 성공률이 높은 치과를 찾아 검진과 진단, 식립, 사후관리까지 받는 편이 좋다”고 조언했다.

의원·병원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