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힐링의원, 영통 내과, 영통 이비인후과, 감기, 수액주사, 수액치료, 알레르기 검사
작성일 : 2024-10-10 17:25 작성자 : 우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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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클릭아트 |
갑작스럽게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감기나 비염과 같은 각종 호흡기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호흡기 질환이 발생한 경우 콧물과 코막힘부터 기침, 가래, 두통, 미열, 고령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일반적으로 코막힘이 있고 콧물이 흐르고 재채기가 심하다면 비염을 의심해보고 이비인후과에 내원하는 편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기침과 가래가 끓고 두통과 미열, 고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내과에서 진료를 받아 증상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여러 증상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난다면 우선 내과를 비롯한 여러 진료를 통합적으로 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좋다. 특히 성장기인 아이들은 환절기 감기나 독감에 취약하므로 평소 주변에 소아과 진료까지 가능한 의료기관이 있는지를 확인해봐야 한다.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들은 독감에 걸렸을 때 폐렴이나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매년 예방접종을 할 필요가 있다.
고열이나 기침, 가래, 코막힘, 발열 등 호흡기 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체력이 쉽게 떨어지므로 영양분과 수분 보충을 위해 수액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고용량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을 주사로 정맥 내 직접 투여하면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다.
다만 잘못된 처방은 면역력 증강이나 피로회복 효과가 적을뿐더러, 과도한 영양소는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는 만큼 건강 상태에 맞춰 적합한 처방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수액치료는 건강을 빠르게 회복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니므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수액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만일 환절기마다 콧물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반복된다면 알레르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다중 항체검사(Multiple Allergen Simultaneous Test, MAST)를 받아보는 편이 좋다. MAST 검사를 진행하면 알레르기 원인을 규명하고 그에 따라 알레르기 항원을 회피하는 회피요법을 시행하는 등 올바른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영통365힐링의원 정호철 대표원장은 “환절기에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은 소아에게 특히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며 “만일 아이들이 야간이나 휴일, 주말에도 관련 증상을 호소한다면 연중무휴로 내과와 소아과 등 다양한 분야의 진료를 보는 의료기관을 찾아 가능한 한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