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19 16:16 작성자 : 김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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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비올라셀성형외과 김영준 대표원장 |
비올라셀성형외과가 오는 26일 신사역 부근에서 가오픈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비올라셀성형외과는 줄기세포 주사와 실리프팅, 레이저 리프팅 등 다양한 피부 복합관리 및 수면 시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혈액 줄기세포 채취에 사용하는 노바스템부터 울쎄라, 써마지, XERF, 버츄RF, 온다, 티타늄, 튠페이스, 피코토닝 등 다수의 레이저 리프팅 장비를 도입하고 관련 시설과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원내에는 1인 관리실을 구비해 환자가 시술 후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소 통증 시술을 위해 수면 마취부터 마취 연고와 아이스팩, 진통제, 마취 스프레이, 신경마취 등 다양한 방법으로 통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올라셀성형외과 김영준 대표원장은 “피부과와 성형외과, 일반의가 눈여겨보는 부분이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며 “실제로 미용 시술을 하는 많은 의사가 조직의 안팎을 모두 들여다 보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환자를 위해서라면 시술과 수술 모두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다 유연하고 융합적인 사고로 접근해야 한다”며 “진료과목에 매몰되는 게 아니라 환자의 니즈를 살펴보고 가장 적합하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시술을 제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올라셀성형외과는 내년 1월 2일부로 정식 개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