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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1-08 17:58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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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스마일마취통증의학과 전승규 대표원장 |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철이 되면서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근육과 혈관은 기온이 떨어지면 열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수축하는데, 이 상태에서는 일상적인 활동을 하다가도 관절 부위에 손상을 입거나 통증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신경과 힘줄, 근육, 관절 등과 이를 구성하거나 지지하는 구조인 근골격계에 이상이 생기면 통증에 시달리게 된다. 통증의 정도가 가벼운 경우 충분한 휴식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회복되기도 한다.
하지만 일부 질환은 만성병변이 되고, 치료와 재발을 반복하는 악순환에 빠지기도 한다. 따라서 관련 통증이 이어진다면 정형외과나 마취통증의학과 등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비수술적인 방법인 도수치료로도 통증 개선을 꾀할 수 있다. 도수치료는 전문 치료사가 손을 이용해 틀어진 척추를 바로잡고 교정해 통증을 완화하고 신체 불균형을 개선하는 치료법이다. 단순 마사지와 달리 전문 치료사가 근육의 밸런스를 잡아주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 동시에 손상 부위 주변의 근력을 강화해 재발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유착된 근막을 풀어주며 조직의 림프 순환을 촉진하고 부종을 줄여주고, 근육을 이완시켜 관절 가동성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절개와 마취를 하지 않아 별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 없어 고령자나 당뇨 환자, 고혈압 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어도 부담 없이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다.
척추 관련 통증 질환이 발생한 경우에는 신경차단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신경차단술은 C자형 방사선 영상기(C-arm)를 이용해 통증의 원인이 되는 신경 부위를 직접 찾아 특수바늘로 약물을 주사해 통증을 치료한다.
과다 흥분한 신경을 안정화하고 주변 조직의 염증 반응을 줄여 예민해진 신경을 정상화할 수 있다. 피부의 절개나 마취가 없어 부작용 위험이 적어 고령자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도 부담 없이 시술받을 수 있다. 또한 척추 관련 질환 외에도 어깨관절 통증, 고관절 통증. 근막통증증후군, 좌골신경통, 수술 후 통증, 사고 후유증, 만성 통증 등 다양한 병변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광화문역 인근에 위치한 스마일마취통증의학과 전승규 대표원장은 “근골격계에 나타나는 통증은 단순 단발성 통증이 아닐 수도 있는 만큼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면 지체하지 않고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근골격계에서 나타나는 통증 질환은 정도와 증상, 기간 재발 여부 등을 살펴보고 정확히 치료해야 효과적인 만큼 절과 인대, 근육 상태를 정확히 진단 가능한 의료진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스마일마취통증의학과는 최근 ‘그린처방의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그린처방의원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병원 및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불필요한 의약품을 처방하지 않고 환자에 맞춰 적절한 치료만을 한 곳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이 외에도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료를 제공하는 등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