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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3-12 17:32 작성자 : 김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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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강남올바른신경외과 김태호 대표원장 |
최근 직장인 뿐만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에게서도 척추측만증과 같은 변형이 발생해 내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신체 구조가 바로잡히는 시기인 성장기에 척추층만증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제대로 성장하기 어려울 수 있고 경우에 따라 통증을 호소할 수도 있다.
척추측만증을 바로잡지 않고 방치하면 척추 변형과 같은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고 극심한 통증 또는 만성 질환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기에 교정을 시도해야 한다. 척추측만증은 성장기를 전후로 급속히 진행되므로 치료 시기를 놓치면 교정하기 어렵다.
만일 양쪽 어깨의 높이가 다르거나 허리를 굽혔을 때 한쪽 등이 튀어나와 있다거나 양쪽 골반의 높이나 다리의 길이가 차이가 나면 척추측만증을 의심할 수 있다. 성장기에 발견되는 척추측만증은 소아평발이나 안짱다리와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
평발과 안짱다리는 척추측만증 외에도 관절염, 무지외반증, 발바닥 통증, 무릎 통증 등의 질환으로 번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교정이 필요하다. 평발은 지속해서 피로감과 통증을 유발하며, 2차적으로 다리 길이나 척추 문제로 번질 수 있어 반드시 정확한 원인을 진단해야 한다.
또한 평발은 안짱다리로 이어질 수 있는데, 안짱다리로 다리가 휘어지면 근육과 지방이 바깥쪽으로 이동하면서 하체 비만이 생기기 쉽다. 안짱다리를 방치하면 성인이 되었을 때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이 되므로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해야 한다.
안짱다리는 허벅지 뼈, 종아리뼈, 발 모양, 평발 유무 등 크게 14가지 타입이 있다. 안짱다리 치료는 각각의 타입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신경외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안짱다리, X 또는 O자 다리에 치료에는 경골역회전장치와 다측면하지교정장치 등 교정장치를 활용할 수도 있다. 경골역회전장치는 안짱걸음을 교정해주는 장치이며, 다측면하지교정장치는 O자나 X자 다리를 교정하기 위해 사용한다.
소아 안짱다리는 성인과 달리 다리만 보는 게 아닌 발부터 척추까지 전체적으로 지켜봐야 한다. 안짱다리는 보통 4~6세 때 증상이 나므로 이 시기에 교정을 받는 것이 좋고,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6~7세까지 지켜본 후 교정을 받을 수 있다. 만일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가 되어서야 안짱다리를 발견했다면 적극적인 교정 치료에 나서야 한다.
강남올바른신경외과 김태호 대표원장은 “소아평발이나 안짱다리는 전신의 균형을 고려해 교정 치료를 진행해야 하는 만큼 전문적인 진단이 필수다”라며 “특히 척추측만증을 동반한 경우 인체의 하중을 받는 모든 구조를 자세힐 살펴보고 체형 이상을 명확하게 파악해 맞춤 교정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