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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의원 안산점, 피부과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 도입

작성일 : 2025-06-10 17:22 작성자 : 김수희

사진=뮤즈의원 안산점 김재민 대표원장


뮤즈의원 안산점(대표원장 김재민)이 독일의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인 멀츠(Merz)가 개발한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장비인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을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초음파 리프팅 장비인 ‘울쎄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플랫폼으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피부 깊은 곳의 근막층까지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리프팅과 피부 탄력 개선이 가능하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다양한 피부 두께 및 시술 목적에 대응할 수 있는 1.5mm, 3.0mm, 4.5mm 타입의 3종 트랜스듀서가 있어 기존 울쎄라보다 시술 강도를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울쎄라피 프라임은 울쎄라에도 적용된 실시간 영상장치 기술인 딥씨(DeepSEE)를 더욱 발전시켜 기존의 실시간 초음파 이미지를 더욱 명료하게 시각화하였다. 기존 울쎄라 장비가 최대 4.5mm 깊이의 피부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울쎄라피 프라임은 그 8mm까지 볼 수 있어 더욱 깊은 피부층까지 진단하며 시술할 수 있다.

 

사진=울쎄라피 프라임


실시간 초음파 영상을 통해 시술 부위를 더욱 면밀히 분석할 수 있는 덕분에 피부가 얇거나 민감한 환자도 부담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고, 보다 정밀한 시술이 가능해지면서 볼패임 등의 부작용 우려도 줄었다.

 

이에 더해 터치 반응 속도 향상으로 더 빠른 시술이 가능해져 전체 시술 소요시간이 줄어들고 시술 후 다운타임이 적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35% 커진 디스플레이는 화질이 더 선명해지고 재생률도 빨라져 시각적 잡음 없이 더욱 정밀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안산 중앙동에 위치한 뮤즈의원 안산점의 김재민 대표원장은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울쎄라보다 한층 더 발전한 피부과 리프팅 장비인 울쎄라피 프라임을 도입하게 됐다”면서도 “아무리 좋은 장비라도 시술자의 경험과 노하우에 따라 시술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어떠한 피부과 시술이든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정확한 시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경험과 실력을 모두 갖춘 의료진을 찾아 충분한 상담을 거쳐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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