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치과의원, 강동역 치과, 임플란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작성일 : 2025-06-19 16:02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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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학치과의원 권혁신 대표원장 |
의식주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3요소로, 이 가운데 식(食)은 생명 유지에 반드시 필요하다. 치아는 음식물을 잘게 쪼개 소화하기 쉽게 만드는 저작기능을 수행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소화 과정의 첫 단계를 책임지는 만큼 식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슘인산으로 구성된 치아는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부위로 꼽히지만, 영구치가 자라난 이후로는 다시 자라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올바른 양치질 습관과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치과 검진 등을 통해 치아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치아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치아를 세심하게 관리하더라도 노화나 치주질환, 사고로 인한 충격 등으로 치아를 상실할 수 있다. 치아를 상실한 상태를 방치하면 잇몸은 퇴축하고 잇몸뼈도 흡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하루빨리 대안을 찾아야 한다.
자연 치아를 대체하는 방법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은 것은 단연 임플란트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심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거의 유사해 ‘제2의 영구치’라고도 불린다. 틀니나 브릿지와 같은 대안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이들은 잇몸뼈의 퇴행이나 소실을 막지 못한다.
반면 임플란트 치료를 제때 진행하면 잇몸뼈의 흡수를 방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티타늄으로 된 인공치근을 잇몸뼈에 직접 식립하고 골유착을 통해 고정되면 저작기능을 상당히 회복할 수 있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일반적으로 잇몸뼈와 치열의 상태에 따라 치료 과정이 길어질 수 있으며, 출혈이나 통증을 동반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또 고령층이나 당뇨·고혈압 등 만성 질환자의 경우 임플란트 수술 후 회복이 더디고 출혈과 붓기, 통증 등으로 인한 부담을 피할 수 없다.
임플란트 시술 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로 고민이라면 최소 절개만으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선택할 수 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덴탈CT와 같은 디지털 장비를 통해 정확한 식립 위치와 각도, 깊이 등을 도출해 맞춤형 가이드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잇몸을 소량 절개해 작은 홈만으로도 임플란트를 심는 치료법이다.
임플란트 식립 시 가이드를 활용하면 오차 발생의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수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잇몸을 소량만 절개해 작은 홈만으로도 식립을 진행할 수 있어 기존 임플란트 시술보다 통증과 출혈에 대한 걱정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임플란트 성공률을 높이려면 안정적인 식립 각도와 위치 등을 설정하기 위해 치조골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등 정밀 치과 검진을 받아야 한다. 이때 전체적인 교합의 안정성과 기능성까지 고려해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동역 인근에 위치한 대학치과의원의 권혁신 대표원장은 “임플란트는 식립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사용하려면 사후관리도 중요한 만큼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한 치과를 선택해야 한다”며 “임플란트 식립 이후 같은 이유로 다시 치과를 찾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이고 완전한 치료를 목표로 올바른 계획 수립부터 치료,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치과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