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룸의원, 대전 둔산동 피부과, 울쎄라, 써마지, 리프팅, 울써마지
작성일 : 2025-09-09 10:35 작성자 :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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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룸의원 이성호 대표원장 |
피부는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노화가 시작되며, 30대 이후 가속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높은 자외선은 피부 속의 콜라겐을 감소시키는 큰 원인 중 하나로,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기 쉽다.
최근 피부과에서는 여름철이 지나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와 탄력 저하를 개선하기 위해 비침습적 리프팅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초음파 에너지를 활용하는 울쎄라와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하는 써마지, 그리고 두 기술을 결합한 복합 시술인 '울써마지'가 각광을 받고 있다.
울쎄라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HIFU)를 피부 노화의 시발점인 섬유근막층(SMAS)까지 전달해 콜라겐, 엘라스틴 회복을 촉진시켜 주름과 탄력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울쎄라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 표면 손상 없이 진피층과 근막층까지 정확하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울쎄라 리프팅은 1.5mm, 3.0mm, 4.5mm 등 다양한 팁이 있어 깊이가 다른 부위라도 개개인에 맞춘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 울쎄라 리프팅은 DeepSee 기술을 활용해 피부 구조와 깊이에 따라 모니터링하며 시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목표 지점에 정확하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자극은 줄이고 적은 횟수로도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환자도 부담 없이 시술받을 수 있다.
써마지는 고주파(RF) 열에너지를 이용한 대표적인 리프팅 시술이다. 고주파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써마지 리프팅은 피부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세밀하게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주름과 탄력을 동시에 개선 가능하다.
특히 써마지FLX는 4세대 써마지로 불리며 기존 써마지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써마지FLX는 33% 더 커진 토탈팁의 사용과 눈가 전용 아이팁으로 더 강력한 리프팅 효과와 짧아진 시술시간, 굴곡진 세밀한 부위까지 시술이 가능하며, 피부 전체 타이트닝과 모공 개선,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
써마지 FLX는 이마, 눈가, 입가, 볼 등과 목주름 등 적용 부위가 다양하기 때문에 눈가 잔주름이나 피부 처짐에 적합한 시술이다. 시술 시 피부 표피를 쿨링시키는 기능까지 탑재돼 있어 얼굴 표면이 뜨거워는 것과 통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울써마지는 울쎄라(Ulthera)와 써마지(Thermage)를 함께 시술하는 복합 리프팅 시술로, 각각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더욱 확실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울써마지의 핵심은 각 기술이 서로 다른 피부층에 작용하여 상호보완적 효과를 나타낸다는 점이다. 울써마지는 이러한 두 시술의 한계를 보완하여 더욱 종합적인 리프팅 효과를 제공한다. 울쎄라가 깊은 층의 구조적 리프팅을 담당하고, 써마지가 표층의 타이트닝과 질감 개선을 담당함으로써 피부 전층에 걸친 입체적인 개선이 가능하다.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아룸의원의 이성호 대표원장은 “울써마지와 같은 복합 시술에서는 개인별 맞춤 설계가 더욱 중요하다”며 “개인의 피부 상태, 노화 정도, 시술 목적에 따라 울쎄라와 써마지의 비율과 에너지 세팅을 조절해야 하므로 정확한 피부 진단을 바탕으로 한 맞춤 시술 계획이 필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