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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비뇨기과, 상동비뇨기과, 하이맨비뇨기과, 남성검진

남성들의 웨딩 검진, 성병 검사에 대해 알아보자.

작성일 : 2020-01-23 11:15 수정일 : 2020-09-10 10:57

©사진부천비뇨기과, 하이맨비뇨기과 민동석 대표원장

 

젊은 남성에게도 발기부전 등 성기능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곤 하는데, 마찬가지로 젊은 부부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는 잠자리문제는 곧 자녀계획으로 이어지게 된다. 아직 젊다고, 피하기보다 오히려 지금부터 챙겨놔야 뒤탈이 없는 것이 성()질환이며 성()건강인 것이다.


 

김포에 거주하고있는 33세 한모씨는 올해 5월 결혼을 앞두고 직장근처에 있는 부천비뇨기과 하이맨비뇨기과의 민동석 대표원장을 만나 남성도 결혼 전에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검사인가요?” 라는 질문을 받았다. 흔히 웨딩 검진이라고 하면 여성들이 결혼 후 출산에 대비해 산부인과에서 받는 산전 검진을 떠올리고 있지만 요즘에는 남성에게도 웨딩 검진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혼전 성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성병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라고 전했다. 성병 균은 치료받기 전에는 절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증상 없이 보균만 하고 있다가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요도염이나 전립선염, 부고환염 등의 후유증을 낳을 수도 있고 배우자에게 전염되어 질염이나 자궁, 난소에 염증을 유발해 임신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기본적인 소변 검사와 균 배양 검사를 비롯해서 매독과 에이즈 검사를 포함한 혈액 검사를 함께 실시해야 한다.

 

 

여성은 불임 검사의 종류도 다양하고 검사 자체가 힘들지만 남성은 우선 정액검사만 받아도 기본적인 검사가 된다. 남성들은 여러 환경 요인을 비롯해 과도한 업무 및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정자 상태가 매우 부실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정자의 개수와 활동성, 기형 또는 염증 여부 등을 정밀하게 체크하며 이상 유무를 파악해야 한다.

 

우연히 정액검사를 하러 온 미혼 남성들이 정액의 운동성 및 숫자 저하, 무정자증 등 불임과 연관된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흔하게 발생한다. 비뇨의학과적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전립선염 검사와 성기능 관련 검사를 선택적으로 받을 수도 있고 특히 결혼 전에 성 경험이 없었던 남성은 본인의 성 기능에 대한 정확한 검사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으며 추가로 성건강 검진인 웨딩검진 안에도 발기부전검사도 포함된 것을 알 수 있다.

 

 

상동역 인근에 위치한 하이맨비뇨기과(부천점) 민동석 대표원장은 결혼을 앞둔 남성의 웨딩 검진은 질병을 예방하고, 임신이나 출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병이나 불임 등의 항목을 검진하고 서로 건강을 체크해서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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