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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각종 색소 질환, 긴 연휴에 치료받는 사람 늘어...

작성일 : 2020-11-16 09:36 작성자 : 최정인

요즘은 TVSNS를 통해 더욱 젊어지고 어려 보이는 피부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특히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30~40대에도 투명하고 고운 피부를 가진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피부 노화는 시작된다. 기미나 잡티, 검버섯과 같은 색소성 질환은 자외선의 영향도 크지만, 유전적인 요인과 외부환경적인 요인 또는 신체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많이 발생한다.

 

잡티와 점과 같은 단순한 색소 질환이 아닌 기미는 사실상 난치병에 속한다. 기미는 무수히 많은 갈색의 멜라닌 색소 알갱이들이 피부의 표피와 진피층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겉으로 보면 독립적이지 않고 여러 개의 뿌연 갈색 혹은 회색의 반점들이 넓게 분포해 있는 게 특징이다.

 

기미 외에 대표적인 색소 질환으로는 주근깨, 잡티, 오타모반 등 다양한 것들이 있다. 색소 질환은 한번 발생하면 자연적으로 치료되기는 어렵다. 그리고 만약 방치하면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서둘러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난치성 색소 질환의 경우에는 보다 전문적인 치료가 요구된다. 이때는 주로 레이저를 사용해 치료하는데 경우에 따라 여러 치료 방법을 병행할 수도 있다.

 

ⓒ사진 대한의료신문 잠실예뻐진의원 강대영 대표원장

 

예뻐진의원 잠실송파점 강대영 대표원장은 "긴 연휴에는 기미나 주근깨 같은 바쁜 일상생활에서 받기 힘든 색소 질환과 주름 탄력 등의 피부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는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환자 개인마다 고려해야 할 것이 있겠지만, 좀 더 안전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시술 전문성을 확보한 피부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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