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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질환, 암으로도 발전할 수 있어..

작성일 : 2021-03-08 12:11 작성자 : 조현진

 

사진 성수역비뇨의학과 리더스365비뇨의학과 김성수 대표원장

 

 

남성의 생식 기관 중 하나인 전립선은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 성분의 일부를 만들어 분비한다. 이러한 전립선에 문제가 생긴다면 배뇨장애, 통증 등 다양한 증상으로 많은 고통을 느낄 수 있다.

 

전립선은 염증이나 비대증, 심할 경우에는 암으로 발생할 수 있어 평소에도 관리가 필요하다.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면 회음부와 고환, 성기, 사타구니에서 아랫배 통증이 나타나고, 소변을 볼 때 빈뇨, 급박뇨, 야간뇨, 세뇨, 주저뇨, 잔뇨감을 느끼게 된다. 이 외에도 성 기능 장애를 일으켜 사정을 할 때 아픔이 지속될 수 있다.

 

전립선 비대증은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요도를 눌러 각종 증상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비뇨계통 질환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요실금, 배뇨 지연, 요폐, 혈뇨, 단절뇨, 빈뇨, 잔뇨감 등이 있다. 전립선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진단이 필요하다.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아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전립선 질환은 문진, Multi PCR, 요류 역학검사, 초음파 검사 등으로 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약물치료, 수술적 치료, 대기요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선할 수 있다.

 

성수역에 있는 리더스365비뇨의학과 김성수 대표원장은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반복되는 요폐, 혈뇨, 통증 등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아 진단 및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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