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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난치성 통증, MTS needle로 호전 가능해

작성일 : 2021-05-17 17:38 수정일 : 2021-08-20 14:42 작성자 : 조현진

사진 지웰신경외과 김한겸 대표원장

 

 

병을 치료하는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증상이 악화되거나 회복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치료에도 때가 있으므로 통증의 원인을 잡아내고 가장 적절하게 치료하는 것이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 데 있어서 핵심이다.

연령과 성별에 구분 없이 누구나 사소한 통증에서부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통증을 겪어봤을 것이다. 통증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생각한 후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순한 통증이 만성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웬만한 통증은 시간이 지나거나 원인이 제거되면 점차 사라지는 경우가 많지만, 그러지 않고 통증이 지속되는 질병이 있다. 이러한 통증을 만성 난치성 통증이라고 부른다. 그중 특히 목과 허리는 통증을 동반한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성 통증은 6개월 이상 증세가 이어지며, 통증이 잘 낫지 않고 통증 외에도 다양한 증상을 일으켜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만든다. 또 시간이 흐를수록 통증 부위가 심해지고 넓어지기도 한다. 만성 통증으로는 척추관협착증이나 디스크(추간판 탈출증), 테니스 엘보, 오십견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통증 원인을 정확히 잡아내기는 쉽지 않다. 특히 목이나 허리 디스크로 인한 만성 통증이나 등(흉추) 통증, 척추관협착증과 같은 질병은 원인이 복잡한 경우가 많아 하나의 치료법으로 병을 완전히 치료하기는 어렵다.

 

척추관협착증, 삼차신경통, 턱관절 통증 환자의 경우 각종 수술을 받고도 크게 호전되지 않았다면 또 다른 통증 원인을 찾고 그에 따른 치료를 해야 한다. 요추 협착증이나 수술 후 통증 증후군도 통증 원인이 매우 다양한 경우에 해당한다. 여러 부위에 발생한 척추관협착증도 다양한 병변이 동시에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MRI에 보이는 원인과 보이지 않는 원인을 구분해 찾아내야 한다. 자고 일어날 때, 앉아 있을 때, 걸을 때 등 각기 다른 상황에서 느껴지는 통증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다.

 

만성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이나 엑스레이(X-ray), 컴퓨터단층촬영(CT) 등을 이용한 정밀 검사로 발견하기 어려운 병변을 찾아내야 한다. 하지만 만성 난치성 통증 질환은 조직 변성이 심하고 병변이 신체의 여러 부위에 분포해 있어 정확한 원인을 알아내기 힘들다.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고 소량의 마취제와 다양한 약물을 이용하여 정상 상태로의 회복을 돕는다. MTSMultiple therapies at the same time의 약어로, 0.3내외의 미세바늘을 이용하므로 시술 시에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적고, 재발 확률과 부작용 위험이 낮다. 주삿바늘 입구에 특수 제작한 마개를 달아 세균에 감염될 가능성도 적다.

 

섬세한 이학적 검사를 통해 치료하며, MTS needle을 이용해 신경이 압박되어 있는 곳은 감압을 시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한다. 또한 근육이 수축되어 있는 부위를 풀어주고, 인대나 힘줄이 약화되어 있는 부분은 증식치료를 이용해 튼튼하게 치료해 준다. 특히 인체의 깊숙한 곳까지 병변 부위를 효과적으로 치료하면서 주변 조직이나 장기를 건드려 손상을 입힐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 MTS needle은 어지럼증과 이명, 삼차신경통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삼차신경통은 삼차신경이 손상되어 얼굴에 발생하는 통증성 질환으로, 원인으로는 대상포진이 얼굴에 발생했거나 뇌혈관이 삼차신경을 눌렀을 때 등 여러 경우가 있다. MTS needle를 통해 뇌신경과 중추신경, 말초신경을 치료하면 호전이 가능하다.

 

청주 지웰신경외과 김한겸 대표원장은 지속되는 통증으로 일상생활을 하는 데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시술 경험이 많고 축적된 노하우가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라고 강조했다.

 

지웰신경외과는 환자를 진찰하고 진단할 때 방사선학적 검사(X-RAY, CT, MRI)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하학적 검사를 통해 병의 원인을 찾는다. 찾아낸 원인을 치료하기 위해 MTS NEEDLE을 이용해 손상된 조직(근육, 힘줄, 인대, 신경, 연골 등)에 정밀히 시술함과 동시에 뇌(BRAIN)를 이용한 치료방식으로 특히 만성이나 난치성 환자에게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본원은 치료 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으며, 손상된 조직을 복원 재생하는 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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