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4-29 11:41 작성자 : 조현진

사진 서울대입구 서울미의원
서울대입구점에 있는 서울미의원은 구 미앤미의원에서 서울미의원으로 재오픈했다. 서울미의원은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래서 콤플렉스가 있거나, 노화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는 등 마음의 병이 있는 분들을 치료해 사람들의 마음과 자존감을 높여드리고, 밝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 미의원이라는 병원명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외면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위해 행진하는 서울대입구역 서울미의원은 2013년부터 21만 건이 넘는 압도적인 시술 건수를 보유 중이다. 이러한 수많은 경험을 통해 완성된 노하우로 시술을 집도하고 있다.
서울미의원에서는 4명의 원장님이 365일 밤 9시까지 진료를 진행한다. 원장님 4분을 포함한 19명의 의료진이 친절한 상담으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빠른 진료가 가능하도록 병원을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피부의 탄력이 떨어졌거나, 깊은 주름이 고민이거나, 매끄러운 얼굴선을 원하거나, 탄력 있는 동안 얼굴을 바라는 등 여러 피부 고민으로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는 분들을 위해 서울미의원은 미의원만의 맞춤 스킨케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식약처 탄력 개선으로 허가받은 강력한 레이저인 슈링크 리프팅, 에어젯 리프팅, 리쥬란 힐러, 써마지 4세대 FLX 등이 그 예이다. 시술 시에는 원장 상담을 먼저 하고 있으며,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서 맞춤 진단을 한다. 정품, 정량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이고 정확하고 꼼꼼한 시술을 보장한다. 시술 후에 상태 체크까지 환자의 아름다움과 내적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서울미의원은 환자뿐만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기 위해 굿닥터네트윅스와 협력해 보육원을 후원하고 있다. 매월 수익 일부를 20여 곳 1,000여 명의 아이들에게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최근 마스크 3만 장, 과자 3만 봉 등을 후원했다.
서울미의원은 “사람의 마음을 살리기 위해 미의원을 선택했다. 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도 중요하다. 서울미의원은 계속해서 마음의 병이 있는 분들을 치료하여 자존감을 높여드리고 마음을 진료해 주고 싶은 바람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