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법안

법률·법안

젊은층 백신 접종 신속하게 이뤄져야

작성일 : 2021-07-06 10:14 작성자 : 조현진

아이클릭아트

 

오세훈 서울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과 관련해 김부겸 국무총리에게 젊은 층에 백신 우선 접종이 가능하도록 서울시에 백신의 수요량을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7월 들어서 접종 속도가 둔화해 하루 25천 명밖에 접종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젊은 층이 백신 접종을 빨리 맞는다면 상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오후 10시 이후 야외 음주 금지조치에 대해서는 경찰이 동행했을 때 단속 효과가 크다며 경찰청의 협조를 당부했다.

 

오 시장은 젊은 층이 밀집하는 홍대, 강남역, 노원구, 강남구 대치동, 양천구 등 8개소에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이번 주에 1개소 177병상, 다음 주에 3개소 540병상 등 총 700여개의 병상을 추가로 개소할 것이다.

 

 

저작권자 대한의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