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26 11:52 작성자 : 조현진

사진 수원 YB안과 서세중 대표원장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컴퓨터, TV, 스마트폰 등 과도한 전자기기 사용으로 인해 눈 건강이 급격히 안 좋아지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은 노화와 함께 근거리 시력이 저하되는 백내장이 오기 쉽다.
눈의 검은자와 홍채 뒤에는 빛을 모아주어 물체의 초점이 망막에 잘 맺히도록 함으로써 물건을 잘 볼 수 있도록 돕는 투명한 수정체가 있다. 이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안질환을 백내장이라고 한다.
만약 안경 도수가 자주 바뀌거나 시야가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보이거나, 멀리 있는 사물이 잘 보이지 않거나 사물이 이중으로 보인다면 백내장을 의심해볼 만하다.
백내장은 통증이나 염증이 느껴지는 질환이 아니어서 초기에 발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이때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하게 되면 회복이 느리게 되고 치료 과정이 까다로워질 수 있으므로 조기에 검사를 해야 한다. 1년에 한 번씩은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백내장 수술 기기로는 스텔라리스가 있다. 스텔라리스는 EQ 유체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장비의 1.8mm만 절개를 하면 되므로 안정적인 백내장 수술이 가능하다. 또 국소마취로 수술이 진행되어 통증이 적고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수원에 있는 YB안과 서세중 대표원장은 “사람마다 눈 상태는 상이하고 수술 조건이나 방법에 따라 필요한 검사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눈 상태에 맞게 꼼꼼한 검사를 진행해 주며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전문 의료진이 있는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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