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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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내과, 왕십리역 내과, 365다움의원

작성일 : 2021-07-15 16:26 작성자 : 조현진

365다움의원 윤영현 대표원장

 

더위가 계속되는 여름일수록 몸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가벼운 감기증상일 때에는 따뜻한 물을 마시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점차 호전될 수 있지만 만약 독감 발생의 초기증상이라면 자가 관리에도 증상이 심해지기 마련이다.

 

 

독감과 감기의 증상은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독감과 감기는 엄연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쉽게 걸리게 된다. 이는 1~5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심한 근육통, 오한, 피로감, 식욕부진 등의 전신증상과 함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다.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인후통, 두통, 콧물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독감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요즘 코로나 19로 불안에 떨고 있는 만큼 신속하게 병원에 내원해 독감 검사를 진행해주는 것이 현명하다.

 

365다움의원에서 진행하는 독감검사시스템은 ID NOW influenza를 이용하여 검사를 진행해, 콧물 채취만으로도 15분만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97%의 정확도를 보인다. 또 365다움의원은 1년 365일 연중무휴 진료 내과로 주말, 공휴일 언제든 방문이 가능하다. 또 1:1 진료와 개인 맞춤 처방으로 가장 효과적인 치료를 받아볼 수 있다.

 

 

365다움의원은 왕십리역 내에 위치한 내과이다. 내과뿐만 아니라 소아과, 피부과 증상에 대한 처방이 가능하니 관련 증상이 의심되거나 급성 질환이 발생한다면 고민하지 말고 병원을 찾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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