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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12-13 16:42 작성자 : 김수희 (battie00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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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국민건강내과 조성훈 대표원장 |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수다. 최근 20~30대 사이에서도 과도한 스트레스, 야근, 비만,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과거에 비해 질병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모든 연령층이 건강검진으로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
실제로 전체 암 환자의 10% 이상은 20~30대이고 진행 속도도 고 연령층에 비해 빠른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대장암과 유방암 등은 유전 가능성이 높으므로 5~10년 정도 이르게 암 검진을 받는 편이 좋다.
암이나 심혈관, 뇌혈관 같은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질환은 검진으로 조기에 찾아내면 생존율이 크게 오를 만큼 건강검진은 매우 중요하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각종 질병의 치료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주며 건강 악화를 예방한다.
대부분의 질병은 초기에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아 이미 증상이 나타난 뒤 진단을 받으면 병이 상당히 진행돼 치료가 어렵거나 이전 상태로 완전히 회복되기 어려우므로 건강검진이 필요하다. 건강검진 종류로는 국가건강검진과 특수검진, 종합검진, 기타 검진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종합검진은 일반적인 내과나 가정의학과, 대학병원에서도 진행할 수 있는데, 시행하는 곳마다 패키지 차이가 있다. 검진 내용이 다른 만큼 비용도 다르며 검진하는 곳에서 안내받은 대로 진행해야 한다. 종합검진을 설정할 때 자신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에 의사와 상담을 해야 한다.
국가건강검진은 국가건강보험공단에서는 출생 연도에 따라 2년에 1번씩 진행하는 ‘암검진’과 ‘일반 건강검진’이 있다. 암 검진의 경우 6대 암인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및 폐암을 검사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비용의 90%를 부담해 개인은 10%만 지불하면 된다. 생애전환기에 해당하는 경우 암 검진 본인부담금이 없으며, 자궁경부암 검진은 공단에서 전액을 부담한다.
일반 건강검진은 ▲구강 검사 ▲폐렴이나 결핵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흉부 엑스레이(x-ray) 사진 ▲콩팥 기능을 확인하기 위한 단백뇨 검사 ▲빈혈, 당뇨, 고지혈증, 간 기능, 콩팥 기능 등을 알아보는 혈액 검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
당산역에 위치한 국민건강내과 조성훈 대표원장은 “건강검진은 검사 종류 수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라며 “나이, 가족력, 과거 병력, 현재 몸 상태 등을 고려해 검진이 필요한 항목을 살펴보고 적합한 건강검진을 받고 관리를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