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병원

의원·병원

치아 손상, 임플란트로 대체 가능

서울삼성치과, 철산역 치과, 철산역 임플란트, 임플란트

작성일 : 2022-03-07 13:26 작성자 : 신준호

사진 서울삼성치과 안창선 대표원장


치아는 다양한 이유로 손상될 수 있는데 예기치 못한 사고로도 치아는 쉽게 손실될 수 있다. 계단에서 구르거나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 얼굴, 특히 입이나 턱을 바닥에 쉽게 찧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 치아가 쉽게 손상된다. 미끄러지거나 넘어져 치아에 문제가 생기면 치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치아 손상 시 잇몸뼈나 주변 치아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령층은 반사신경이 떨어져 낙상사고로 인한 치아 손실이나 손상 우려가 더욱 크다. 낙상으로 치아가 탈락했다면 임플란트를 고려해볼 수 있다. 만 65세 이상은 임플란트 비용의 30%만 본인이 부담하면 1인당 2개의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어 비용 부담도 적다.


임플란트는 심하게 손상되거나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치료 방법이다. 소실된 치아를 대신해 식립하는 임플란트는 틀니보다 자연치아와 비슷한 수준으로 저작 기능과 심미성 개선이 가능하다.

자연치아와 최대한 비슷한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심미성만이 아니라 안정성과 골결합력 등도 고려해야 한다. 제대로 식립하거나 관리하지 않은 임플란트는 재수술을 해야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임플란트를 심은 후 주위 음식물 찌꺼기나 치석이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해 염증으로 이어져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기 마련이다. 자연치아와 달리 임플란트에는 신경이 없어 염증을 일으키기 전까지 문제를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면 임플란트 재수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임플란트를 식립한 후에는 치태나 치석이 생기지 않도록 구강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더라도 3개월에서 6개월 간격을 두고 치과에 내원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편이 좋다. 주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아 임플란트 주위염의 원인인 치석을 제거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철산역에 위치한 서울삼성치과 안창선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면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라며 “임플란트 식립 후에도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를 도와줄 수 있는 치과에서 시술해야 부작용 및 재수술을 방지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의원·병원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