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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위한 리프팅 시술, 피부에 맞는 방식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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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04-18 15:16 작성자 : 우세윤

사진 신촌이에스의원 박상혁 대표원장


노화는 누구나 피할 수 없는 피부의 적으로, 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패이기 마련이다. 이를 화장품이나 홈케어 용품을 활용해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지만 한계점이 있을 수밖에 없다.

화장품이나 홈케어만으로 만족스러운 동안 효과를 얻지 못했다면 근본적인 노화 예방과 개선을 위해 리프팅 시술을 고민해볼 수 있다.


리프팅 시술은 크게 초음파, 고주파, 의료용 실 등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초음파와 고주파를 활용한 리프팅은 에너지를 비침습적인 방식으로 특정 피부층에 조사해 피부 탄력을 개선해 준다. 초음파를 활용한 리프팅 장비로는 슈링크 리프팅이 있으며 고주파 장비로는 올리지오 리프팅이 대표적이다. 실리프팅은 녹는 실을 피부 아래에 걸어 늘어진 피부를 끌어 올려준다.

최근에는 기존의 슈링크 리프팅의 단점을 개선한 슈링크 유니버스가 등장했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HIFU)를 피부근막층(SMAS)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촉진해 얼굴의 전체적인 탄력을 개선한다. 또한 1세대 버전의 슈링크 보다 빠른 레이저 조사 속도로 시술 시간을 단축해 통증 부담이 덜하다. 

특히 기존 핸드피스에 추가적으로 부스터 펜 타입의 핸드피스가 추가돼 눈가, 인중, 광대, 턱, 팔자 등 굴곡진 얼굴 부위에 세밀한 시술이 가능하다. 총 7가지 종류의 카트리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용도에 따라 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를 일직선으로 조사하는 MP모드와 기존 슈링크처럼 점 형태로 조사하는 Nomal(Dot)모드를 적용할 수 있다.

피부 탄력과 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올리지오 리프팅은 피부진피층에 고주파 열 에너지를 가해 콜라겐 재생과 형성을 유도하는 시술이다. 기존 고주파 시술과 달리 쿨링시스템을 갖춰 열로 인한 통증이나 화상 등의 부작용을 예방했다. 시술로 인한 지방 감소가 없어 피부가 얇거나 지방 감소로 인한 부담이 있다면 선택할 수 있다.

실리프팅은 미세한 가시가 달린 긴 실을 피부 아래 깊숙한 지방층에 걸어 귀 위쪽 두피에 고정해 늘어진 피부를 끌어올리는 시술법이다. 심술보와 팔자주름을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으며, 아랫볼이나 턱선, 이중턱, 목주름 등 교정이 어려운 부위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고 통증이 거의 없으며, 이물감이나 부자연스러운 느낌 없이 오랜 기간 유지가 가능하다.

신촌이에스의원 박상혁 대표원장은 “피부의 상태나 원하는 효과에 따라 적절한 리프팅 시술 방식이 달라지므로 리프팅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피부 타입을 정확히 파악해 맞춤 시술을 받아야 한다”며 “리프팅 시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피부 상태에 맞는 시술이 가능한 의료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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