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9 14:41 작성자 : 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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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주 인애가한방병원 서정민 원장 |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등으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비만률이 점차 증가해 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통계개발원의 ‘국민 삶의 질 2021’ 보고서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성인의 비만률은 2020년 38.3%로 조사돼 1998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특히 1년 사이 비만율 증가 폭 역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1998년 첫 집계 당시 26%였던 비만율은 점차 상승했다. 2018년 34.6%에서 2019년 33.8%로 떨어지면서 잠시 주춤했으나 이내 2020년 38.3%까지 급등했다. 1년간 비만율이 4.5%포인트 상승한 것은 통계 집계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높아진 비만율과 함께 비만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합병증 환자의 수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다이어트 식품, 운동법 등 살을 빼는 방식에 대해 대중들이 관심 또한 늘어가고 있는데 무리한 다이어트 방식으로 영양 불균형, 탈모, 거식증, 요요 현상 등의 부작용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병원을 내원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영주 인애가한방병원 서정민 원장은 “비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당뇨, 혈전, 폐 질환 등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체중 감량이 필수”라며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보다는 전문 의료진을 찾아 개인에게 알맞은 치료 방법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영주 인애가한방병원에서는 다양한 검사를 통해 클리닉 치료 계획을 수립하여 전침 요법, 전동 부항, 고주파/ 중 저주파 치료, 자기장 치료 등 비만 환자를 위한 체계적인 치료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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