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재활의학과, 안양 하늘빛재활의학과, 통증치료, 관절염
작성일 : 2022-06-22 18:40 작성자 : 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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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양 하늘빛재활의학과 오범석 대표원장 |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관절인 무릎은 체중을 떠받치는 역할을 한다. 뼈와 근육, 힘줄, 인대, 활막, 연골 등을 구성된 무릎 관절은 하중을 분산하고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복잡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인체를 지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릎 관절에 이상이 생기면 보행 시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만일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아도 한 달에 한 번 이상 무릎 통증이 반복되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있는 경우, 앉았다 일어났을 때 통증이 나타나는 등 특정 동작을 취할 때 무릎이 아프다면 관절염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은 하중을 많이 받는 부분이므로 젊은층에게서도 관절염이 나타날 수 있다.
난치성 질환인 관절염을 방치하고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하기 마련이다. 관절염은 크게 퇴행성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통풍성 관절염 등 3가지 종류가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손상을 입거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을 구성하는 뼈나 인대에 손상이 생기면 염증이 생겨 나타난다. 퇴행성 관절염이 있다면 염증이 생긴 부위를 움직였을 때 통증을 느끼고 붓거나 열감 등을 느끼게 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윤활막)에 염증이 생기다가 점차 주위로 퍼져 관절뿐 아니라 관절 외에도 침투하는 질환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 면역질환으로 반드시 치료와 재활이 필요한 질환으로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다면 주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곤하거나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가 뻣뻣하게 굳은 느낌이 들었다가 시간이 지나며 풀리는 느낌이 든다.
통풍성 관절염은 요산 결정이 관절 주변 조직에 붙어 관절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관절이 갑자기 빨갛게 부어오르면서 통증이 나타난다. 주로 밤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대부분 손가락을 댈 수 없을 정도로 격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통풍성 관절염의 급성 통증은 음주, 수술, 출혈, 감염, 일부 약물의 복용, 방사선을 이용한 암 치료, 과식과 과로, 심한 타박상이나 운동 등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개인 병력을 확인하고 진찰과 이학적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이나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 증상을 완전히 정지시키는 확실한 방법이 없으므로 통증 치료와 함께 재활 치료로 관절 기능을 보존해야 한다.
안양에 위치한 하늘빛재활의학과 오범석 대표원장은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치료하고 관절 기능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상태에 따라 간접전류기, 경피신경자극기, 계단보행기, 기립훈련기, 관절각도조절기, 레이저기, 레일파라렐바, 전동상하지운동, 천정형레일보행훈련기, 트레드밀 등 다양한 방식을 동원해 통증 치료와 재활 운동을 해야 한다”며 “관절염에 시달려 통증 치료가 필요하거나 관절염 수술 이후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개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