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안과, 수원 YB안과, 라식, 라섹, 시력교정술
작성일 : 2022-06-23 13:57 작성자 :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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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원 YB안과 서세중 대표원장 |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시력 감퇴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2019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근시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총 118만 5,828명에 달할 정도다.
근시로 인한 불편은 안경이나 렌즈를 통해서 개선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시력 개선은 어렵다. 또 안경이 흘러내려 불편을 겪거나 장시간 렌즈 착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과 각막 손상 우려가 있다.
이에 라식이나 라섹 수술 등 시력교정술을 받아 근본적인 시력 개선을 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과거에 비해 라식과 라섹을 고민하고 있다면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알맞은 방식의 시력교정술을 선택해야 할 필요가 있다.
라식과 라섹은 각막을 절삭해 근시를 교정한다는 점은 같지만 구체적인 방법이 다르다. 만일 통증에 민감하고 빠른 회복을 기대한다면 라식을 받는 편이 좋지만 평소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굴절 상태에 비해 각막 두께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라섹을 받아야 한다.
라식은 각막을 깎을 때 각막 상피에 얇은 절편을 만들고 이를 들어 올려 내부 실질에 레이저를 직접 조사한 뒤 다시 덮어주는 치료법이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만큼만 각막을 절삭해 수술 후 회복 기간이 짧고 통증이 적어 일상 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라식은 외부 충격에 비교적 약해 시술 후에도 격한 운동을 하거나 눈을 비비는 행위는 삼가야 하며, 각막 절삭량이 많아 고도근시와 같이 각막 두께가 얇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라섹은 상피막을 벗겨낸 후 레이저를 조사해 각막을 절삭하고 시력을 교정한다. 라식과 마찬가지로 각막 절삭 과정이 있지만 라식과는 달리 회복하는 데 일주일 가까이 시간이 소요된다. 또 수술 후 진통 안약 점안액이나 진통제 복용이 필요하고 3~6개월 동안에는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나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그러나 라섹은 라식에 비해 시력 회복에 시간이 더 걸리는 만큼 안정성이 높고 수술 후 안구건조증, 근시퇴행, 원추각막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낮다.
수원에 위치한 YB안과 서세중 대표원장은 “라식·라섹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의료진이나 전문 장비 등 병원 시스템과 사전·사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따라서 라식과 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정밀 진단이 가능한 장비가 있고 환자의 눈 상태에 맞게 최적의 수술과 사후관리가 가능한 안과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