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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지고 주름지는 피부, 울쎄라 리프팅으로 관리 가능

작성일 : 2022-06-29 15:00 작성자 : 김수희

사진 샤인빔의원 일산점 이우석 대표원장


마두역에서 을지로에 있는 회사까지 가는 출근길에 오른 30대 직장인 A 씨는 문득 어두운 차창에 비친 주름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30대에 접어들며 피부가 본격적으로 처지고 주름이 생기는 것을 체감하자 A 씨는 지금이라도 피부과에 가야 하나 고민이 들기 시작했다.

보통 20대 중반부터 콜라겐이 줄어들면서 피부톤이 어두워지고 피부결이 무너지는 등 피부 노화가 시작되기 마련이다. 


A 씨의 사례와 같이 피부 탄력이 떨어져 주름이 패이는 경우, 기능성 화장품이나 마스크팩 등 일반적인 관리만으로는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많은 사람이 단기간에 피부 노화의 근원적인 문제를 개선해 주는 울쎄라 리프팅에 주목하고 있다.

울쎄라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하여 레이저나 고주파가 침투하지 못하는 피부 근막층(SMAS)까지 전달해 조직을 수축시켜 콜라겐을 재생하고 주름을 개선하는 리프팅 시술이다. 

특히 1.5mm, 3.0mm, 4.5mm 등의 팁을 활용해 깊이가 다른 부위라도 개개인의 피부에 맞춘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Deep See 기술을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지방층, 피부 진피층 등의 두께를 파악해 보다 정확한 시술과 리프팅이 가능하다.

울쎄라 리프팅은 피부 구조와 깊이에 따라 모니터링하며 시술을 진행하면 피부 물집, 화상, 흉터 등을 방지하고, 목표 지점에 정확하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사람마다 다른 근막층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해 시술하므로 시술하는 피부 특성에 맞게 초음파를 조사할 수 있어 부작용 가능성도 적다.

주름, 이중턱, 볼살, 늘어진 피부 등 안면 피부 탄력 회복에 중점을 둔 울쎄라 리프팅은 시술 시간이 30분 이내로 짧고 한 차례 시술로도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으며 피부 자극이 적은 편이라 나이와 상관없이 받을 수 있다.

샤인빔의원 일산점 이우석 대표원장은 “울쎄라 리프팅은 피부 타입과 특성에 따라 적용해야 하는 샷 수와 팁 길이가 다르므로 정확한 디자인이 가능한 피부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과도한 에너지를 조사한 경우 시술 부위가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믿을 수 있는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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