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온유외과, 김포 맘모톰, 김포 유방외과, 맘모톰
작성일 : 2022-07-08 18:32 작성자 : 우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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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포 연세온유외과 남상근 대표원장 |
유방암은 여성이 걸리기 쉬운 암 중 하나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여성암으로 꼽히기도 한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유방암 환자는 2만 4,820명으로 전체 여성암의 20.6%를 차지할 정도다. 특히 유방암 발생률은 20년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
유방암은 유방 안에만 머무는 양성 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유방암의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지만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연령 및 출산 경험, 수유 요인, 음주, 방사선 노출, 유방암의 가족력 등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유방암은 보통 40대 이상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데, 최근에는 식생활의 서구화와 비만 인구 증가 빠른 초경, 늦은 폐경 등으로 20~30대 유방암 환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다행히 의학기술의 발달로 유방암 전체 생존율은 93.6%로 높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조기에 유방암을 치료받지 않으면 예후가 좋지 않으므로 자주 자가 검진을 하고 의심 징후가 있다면 진찰을 받아야 한다.
가장 흔한 유방암 증상은 통증 없는 가슴 멍울로, 암이 진행되면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다. 이 외에도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유방 부위의 피부와 유두가 함몰된 경우, 유방 부위의 피부색이 심하게 변한 경우 유방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유방암이 의심되는 경우 총 생검을 통하여 조직검사를 하게 된다.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유방암으로 진단된 경우 유방절제술 및 항암 방사선 치료 등 표준화된 치료프로토콜에 따라 치료를 받게 된다. 유방 양성종양으로 진단된 경우에도 계속 커지고 있는 멍울이거나 악성 위험도가 있는 종양으로 진단될 경우 반드시 제거가 필요하다.
맘모톰 수술은 유방암 증상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가슴 멍울을 외과적 절개수술 없이 간단히 제거하고 조직 검사까지 가능한 검사 방법이다. 외과적 절개를 한다면 20~60mm 크기로 절개해야 하지만 맘모톰은 5mm 이하의 절개창만으로도 조직 검사와 가슴 멍울 제거가 가능하다. 이 작은 절개창도 흉터를 최소화 하기 위해 유륜 부위로 접근한다.
검사 부위의 봉합이 필요 없고 수술 후 유방 변형이 없으며 통증이 훨씬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 가슴 멍울을 외과적 수술로 제거하면 1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반면 맘모톰을 활용하면 20분 이내에 가슴 멍울을 제거할 수 있다. 특히 당일 퇴원도 가능하며 흉터도 적다.
김포 연세온유외과 남상근 대표원장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며, 만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유방암 검진을 받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해야 한다”며 “맘모톰은 작은 구멍으로 병변 조직을 제거하는 정교한 수술인 만큼 전문성을 갖춘 유방외과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