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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과 항암 치료 후 요양·재활 치료 중요

홈메디칼의원, 서대문구, 정형외과, 내과, 항암치료

작성일 : 2022-08-30 14:46 작성자 : 신준호

사진 서대문 홈메디칼의원 제공


보건복지부 국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2019년 기준 20년간 암에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거나 완치된 암 유병자는 약 215만 명에 달한다. 이는 국민 25명 중 1명은 암에 걸렸다는 뜻이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 기대수명인 83세까지 생존한다면 암에 걸릴 확률은 37.8%에 달할 정도로, 암은 누구나 대비해야 할 질병이다.

암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지만 암 수술과 항암 치료 후에도 요양 치료와 재활 치료에 신경을 써야 한다. 보통 암 치료는 수술적인 방법으로 암세포를 제거한 후 암세포의 전이를 방지하기 위해 항암 치료를 진행한다. 암 종류나 환자의 건강 등을 고려해 암세포를 수술로 제거하기 전 항암 치료로 암세포의 크기를 줄이거나 항암 치료만을 할 수 있다.


암 수술과 항암 치료 이후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 부작용을 방치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장기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암 수술과 항암 치료 후 요양과 재활과 부작용 관리를 위해서는 내과 진료와 수술이 가능하고 정형외과 진료로 재활 및 통증 치료를 할 수 있는 암 요양 시설을 선택해야 한다.

항암 치료는 암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억제해 암을 소멸시키는 항암제를 사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소화불량, 복부 팽만감, 탈모, 혈소판·백혈구 감소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방치하면 면역체계가 무너져 다양한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등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항암 치료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력과 면역력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항암 보조요법을 활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항암 보조요법으로는 미슬토, 싸이모신알파1, 전기도수치료 등이 있다. 미슬토와 싸이모신알파1은 자연적인 면역 기능을 강화해 항암 치료의 효과를 증진하고 항암제의 부작용을 줄여줄 수 있다.

전기도수치료는 전기를 활용해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동시에 기존 도수치료로는 관리하기 힘들었던 깊은 통증까지 줄여주는 치료법이다. 근육의 긴장을 풀어 통증을 줄이는 한편 림프 순환을 촉진해 염증으로 인한 부종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암에서 회복하려면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해 체력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키워야 하므로 항암 식단도 따져가며 암 요양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암 투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암 환자의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것은 물론 생존율도 떨어진다. 따라서 항암 치료 과정의 후유증을 줄이고 치료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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