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다움치과, 망우역 치과, 임플란트, 전악 임플란트
작성일 : 2022-11-28 15:05 작성자 :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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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망우역 서울이다움치과 박성호 대표원장 |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 하나로, 건강한 삶과 직결돼 있다. 고령화가 가속하면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이 시대에 치아 건강에 관한 관심도 역시 날로 커지고 있다.
노화나 질환, 사고 등에 의해 치아를 여럿 잃거나 전체 치아를 상실한 경우 추가적인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탈락한 치아를 수복해야 한다. 치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무치악 환자의 경우 틀니, 임플란트 시술 등을 선택하기 마련이다.
틀니의 저작기능은 자연 치아 대비 20% 정도에 불과하며, 잇몸이 눌리면서 치조골이 흡수돼 주기적으로 조정하고 다시 제작해야 한다. 따라서 다수의 자연치아를 상실했다면 전체 치아의 기능을 복원하기 위해 전악 임플란트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 추천된다.
전악 임플란트는 환자의 구강상태를 고려하여, 상악과 하악에 최적의 개수로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전체 치아를 복원하는 시술법이다. 상실한 치아 개수 모두를 임플란트로 대체하는 것이 아닌 만큼 경제적인 부담을 덜면서 상실한 저작력을 회복하고 우수한 고정력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전악 임플란트는 일반적인 임플란트보다 고난도 수술이므로 정교한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한다. 전악 임플란트를 성공적으로 식립하려면 임플란트를 심기 전 3D CT를 활용해 구강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해 임플란트를 심을 공간을 확보해야 하고, 지대주의 식립 위치와 깊이, 각도 등을 모두 사전에 계획해 모의수술과 시뮬레이션 등을 진행해야 한다.
또한 임플란트는 식립만큼 사후 관리가 중요하므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후 관리 시스템이 있는 치과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이때 임플란트 식립 후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치과를 찾는 편이 좋다.
망우역 서울이다움치과 박성호 대표원장은 “전악 임플란트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교합을 고려해 정확한 위치에 심어야 하며 환자의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최적의 개수의 임플란트를 심어야 한다”며 “만일 치아를 상당수 상실해 전악 임플란트를 고민하고 있다면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있는 치과를 방문해 맞춤 치료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