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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란트치과, 대전시와 사회적 책임문화 확산 위한 사회공헌 협약
대전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노블란트치과가 사회적 책임문화 확산에 일조하기 위해 13일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2022년도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은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주최하고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와 대전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창섭)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
윤창익 교수 연구팀 “유방암 재발 방지 항호르몬제, 우울증 위험 없어”
윤창익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교수 [서울성모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윤창익 교수팀이 유방암 재발을 막기 위해 복용하는 항호르몬제가 우울증 위험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그간 항호르몬제 복용 시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우려가 있어 환자들은 불안감을 느껴왔다.
그러나 연구팀이 14...
겨울철 심해지는 치질, 항문외과 찾아 증상에 따른 치료 받아야
사진 의정부 예일항외과 유필건 대표원장
치질이란 항문과 그 주변에 생기는 모든 질환을 통칭하는 말이다. 항문과 그 주변에 생기는 질환은 치핵과 치열, 치루, 항문소양증, 항문콘딜로마(사마귀의 일종) 등 매우 다양하지만, 항문외과를 찾는 환자 대부분 치핵을 앓고 있는 만큼 보통 치질은 치핵을 지칭한다.
치질은 한국인 대다수가 경험하는 혈관 질환으로, 겨울...
이태석기념사업회, ‘캄보디아의 친구들’에 이태석봉사상 수여
[부산사람이태석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사람이태석기념사업회가 제12회 이태석봉사상 수상자로 '캄보디아의 친구들'을 선정하고 내년 1월 10일 오후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캄보디아의 친구들은 2007년 일주일간의 캄보디아 의료봉사를 계기로 치과의사와 교사 등 봉사자들이 주축이 돼 설립된 단체다. 이들 ...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약, 뇌 건강에도 도움
ⓒ아이클릭아트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1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덴마크 오덴세(Odense) 대학병원 신경과 전문의 다비드 가이스트 박사 연구팀이 스타틴(-statin) 계열의 약이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타틴 계열의 약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고지혈증약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과 사망률을 낮춰...
겨울철 허리 통증, 프롤로 치료로 해소 가능
사진 봉천 바른삼성정형외과 최규보 대표원장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 되면 허리 통증이 도지는 사람이 많다. 기온이 떨어지면 인체는 열 손실을 막기 위해 수축하는데, 척추 관절 주변도 함께 경직·수축해 인근의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을 일으킨다. 또 근육과 뼈, 인대 등이 경직되고 관절액이 굳어 척추 안정성도 떨어져 근골격계 통증이 전반적으로 심해...
예방접종관리반장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권고로 전환 방안 논의”
서울의 한 건물 내 마스크 착용 안내문.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자율로 전환할 방침을 세우고 논의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임을기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이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중대본에서 향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해 자율적으로 착용하되, 일...
고양이 당뇨병 먹는약 ‘벡사캣’ 美 FDA 승인…동물용 최초 사례
ⓒ아이클릭아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8일(현지시간) 먹는 방식의 고양이 당뇨병 치료제 ‘벡사캣’(Bexacat)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동물용 당뇨병 경구 치료제(먹는 방식의 약)가 승인된 첫 사례다.
FDA 홈페이지에 공개된 동물용 의약품 승인 현황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벡사캣은 인슐린 치료의 전력(前歷)이 없는 고양이...
“겨울철 눈 건강에 유의해야…백내장·황반변성 올 수도”
사진 구월동 모래내서울안과 서영승 대표원장
겨울철이 되면 날씨가 춥고 건조해 눈 건강이 쉽게 악화한다. 특히 겨울이 되면 자외선 관리를 소홀히 해 황반변성이나 백내장 등 안질환에 시달릴 수도 있다. 또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공 조명에 장시간 노출돼 망막과 망막 내 시세포가 손상을 쉽게 입는 만큼 눈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황반변성은 3대 실명...
정부 연구원이 가습기살균제 성분인 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CMIT/MIT)을 호흡기로 들이마시면 폐를 비롯한 여러 장기로 퍼져 상당 기간 남아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8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목숨을 잃은 희생자 가족이 가습기 살균제와 살균제 제조 기업에서 생산한 물건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 연구진이 가습기살균제 성분인 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CMIT/MIT)을 호흡기로 들이마시면 폐를 비롯한 여러 장기로 퍼져 상당 기간 남아있다는...
치아교정, 올바른 교합 설정 후 진행해야
사진 연신내 미소야치과 윤성준 대표원장
가지런한 치아는 보기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치열이 고르지 않고 부정교합이 있다면 음식을 씹는 저작 작용에 문제가 생겨 소화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
또한 치열이 삐뚤어져 있으면 음식물이 이 사이에 쉽게 끼고, 양치질을 제대로 하기 어려워 충치나 치주염, 치은염 등의 치주 ...
백경란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이르면 내년 1월, 늦어도 3월”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11월 9일 오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겨울철 유행 전망 및 향후 계획 등에 관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백경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질병관리청장)이 7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시점에 관해 “기준과 대상, 방법 등은 현재 전문가 그룹이 논의 중”이라며 ...
“근육 없는 ‘ET형 몸매’ 당뇨병 위험 57% 높인다”
ⓒ아이클릭아트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 교수, 강동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전지은 교수 공동 연구팀이 근육량에 따라 당뇨 발병 위험에 큰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를 7일 밝혔다.
연구팀이 2006~2013년 건강검진을 받은 3만 6,304명(평균 나이 48.9세)을 대상으로 평균 7년을 추적 관찰한 결과, 근육량이 줄어 ‘근감소증 전 단계&rs...
삼성노블의원 김해솔 원장, 메디게이트 박람회서 강연
사진 삼성노블의원 김해솔 대표원장
삼성노블의원 김해솔 대표원장이 4일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메디게이트 성공개원&학술 박람회’에서 강의를 펼쳤다.
의사포털 메디케이트는 개원 예정의의 성공적인 개원을 돕고 학술 박람회를 통해 실전적인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김해솔 대표원장은 피부기초I...
정기석 “실내 마스크 해제할 만한 특별한 변화 없어”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이 21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고위험군 예방접종 및 치료제 복용의 필요성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기석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이 대전시와 충청남도에서 실내 마스크 해제를 자체적으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데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다.
정 위원장...
"20~30대 '젊은 고혈압' 급증…비만·스트레스 영향 커"
고혈압 관리 7가지 생활수칙 [대한고혈압학회 제공]
국내 20~30대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어 비만과 스트레스 등의 위험요인 관리가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혜미 교수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39세 중 고혈압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2017년 19만 5,767명에서 2021년 25만 2...
최근 5년 산업현장 한랭질환자 45명…야외작업장 불시감독
지난 2월 10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붕괴 건물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사고 원인 분석 관계기관이 전날에 이어 이틀째 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근 5년간 산업현장에서 추위에 동상 등 재해를 겪은 노동자가 45명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또 지난겨울 건설현장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는 3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
겨울철 늘어나는 백내장 수술, 정확한 진단과 치료 필수
사진 진접 연세한빛안과 권상원 대표원장
날씨가 춥고 건조해지는 겨울이 되면 각종 안질환이 더 쉽게 발생하게 된다. 이 시기 차고 건조한 바람에 노출돼 안구건조증이 심해질 수도 있고,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백내장의 증상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
안구가 자외선에 노출돼 반복적으로 자극을 받으면 수정체의 노화 속도가 빨라져 백내장 발병을 앞당길 수 있다. 일조량...
조규홍 복지부 장관·오유경 식약처장, 개량백신으로 동절기 추가접종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서울 소재 의원급 의료기관을 방문, 코로나19 2가 백신 추가접종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민들의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독려를 위해 정부 고위 인사가 솔선수범해 추가접종을 받고 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 오전 서울시 소재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2가 백신 추...
“비타민 K1, 노인 골절 위험 예방에 도움”
ⓒ아이클릭아트
비타민 K1이 노인들의 골절 입원 위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 뉴스 사이트 유레크얼러트(EurekAlert)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호주 에디스 코원(Edith Cowan) 대학 영양·건강 혁신 연구소(Nutrition and Health Innovation Research Institute)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