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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모양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 예측 가능”
ⓒ아이클릭아트1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 보도에 따르면 미국 스탠퍼드 대학 의대 예방 심장학과의 쇼 클라크 교수 연구팀이 심장이 원형에 가까울수록 심장근육의 분자·세포 기능에 장애가 발생하는 심근병증(cardiomyopathy)이 내재해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심장의 모양이 원형이라는 것 자체는 ...
낮은 코 고민, 미쥬코 시술로 절개 없이 해결
사진 삼성노블의원 김해솔 대표원장얼굴 한가운데에 있는 코는 전반적인 인상을 결정짓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콧대가 높으면 더 세련된 이미지와 임팩트 있는 인상을 심어주기 쉽다. 코는 작은 변화로도 인상을 크게 좌우할 수 있는 부위로 낮은 코로 인해 고민이라면 코 성형을 고민할 수 있다.하지만 코 성형 수술 시 절개와 보형물 삽입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
눈앞 흐려지는 노안·백내장, 다초점 인공렌즈 삽입 수술로 개선
사진 신논현 강남더블유안과 성열석 대표원장완연한 봄 날씨에 나들이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다. 야외활동량이 늘수록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도 늘어나는데, 오랜 시간 자외선에 무방비하게 노출되면 노안이나 백내장 등 노인성 안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노안은 수정체 탄력이 떨어지고 모양체 근육의 근력도 약해지면서 거리에 따른 초점 조절 기능이 ...
지영미 질병청장, 백신 피해자 가족 면담…“폭넓은 보상·지원 노력”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사진=연합뉴스]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30일 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코백회) 대표단과 간담회를 하고 폭넓은 보상·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질병청에 따르면 지 청장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청에서 코백회 대표단 5명을 만나 면담했다. 지 청장이 지난 12월 취임한 이후 첫 코백회와의 간담회다.코백회...
IBS, 빔프로젝터 활용한 뇌 연결지도 제작 기술 개발
대뇌 피질의 특정 영역에 빛을 쏜 뒤 뇌 전체의 변화를 fmri로 측정하는 개념도 [기초과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기초과학연구원(ibs)은 김성기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장과 서울대 생명과학부 최명환 교수 공동연구팀이 빔프로젝터로 패턴화한 광유전학적 자극으로 살아있는 쥐의 대뇌 피질 활동을 자유롭게 조절하고,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뇌 ...
아이 성장에 독 되는 소아 안짱다리, 정확한 원인 파악해 교정해야
사진 강남올바른신경외과 김태호 대표원장다리는 척추와 함께 인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상체의 하중을 떠받드는 다리가 일단 휘어지면 척추가 틀어지고 골반이 기울어진다. 특히 어린 나이에 나타난 휜다리는 무릎 관절 안쪽의 성장판 내측에 과도한 압박을 가해 성장을 방해하기도 한다. 또 성장기 어린이의 휜다리는 허리통증과 퇴행성 관절염, 척추층만증으로까지...
중증외상 환자 이송시간 5년새 25→32분 증가…지역별 격차도
중증외상 환자가 신고 후 병원에 도착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년 조금씩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30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15∼2020년 중증외상 및 다수사상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중증외상 환자의 이송에 소요된 시간은 32분(중위값)이었다.2015년 25분에서 2016년 26분, 2017년과 2018년 27분, 2019년 28분으로 늘...
“수면 패턴 불규칙하면 고혈압 위험↑”
ⓒ아이클릭아트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주 플린더스(flinders) 대학 의대 수면 건강 연구소(adelaide institute for sleep health)의 대니 에커트 박사 연구팀은 수면 패턴이 불규칙한 사람의 고혈압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혈압이 높거나 정상인 성인 1만 2,2...
지영미 질병청장 "코로나 격리·마스크 완전 해제, 7월 예상"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사진=질병관리청. 재판매 및 db 금지]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과 함께 확진자 격리 의무·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전 해제하는 위기단계 2단계 조정 시점에 대해 "1단계 시행 이후 두세달 정도 살펴볼 필요가 있어 5월 초 정도에 1단계 조정을 하...
“국민 10명 중 9명 ‘10년 내 신종감염병 유행할 것’”
신종 바이러스 유행 가능성 인식 조사 결과 [질병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우리 국민의 약 91.5%가 향후 10년 내 또 다른 신종 감염병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설문 결과가 29일 나왔다.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 연구팀은 한국리서치와 함께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및 ...
"가공 적색육, 백혈병 위험과 연관"
ⓒ아이클릭아트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같은 적색육(red meat)을 염장, 훈제, 발효시켜 만든 가공 적색육(소시지, 베이컨 등) 과다 섭취가 혈액암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일본 오사카(大阪) 대학의 시모무라 요시미쓰 환경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가공 적색육 과다 섭취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acute myeloid leuke...
서울시, 북한산·양재천 등에 야생동물 광견병 백신 살포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백신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시는 양재천·안양천 등 시 경계 하천과 주요 산 둘레길에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백신 3만 7,000개를 살포한다고 27일 밝혔다.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백신은 먹는 형태로 제작됐다. 어묵으로 만든 먹이 안에 백신을 넣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미끼를 먹으면 잇몸 점막을 통해 면역이...
“텔로미어 길이 감소, 치매와 연관”
ⓒ아이클릭아트x염색체의 말단부인 텔로미어(telomere)가 짧으면 치매 위험 징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텔로미어란 구두끈의 끝이 풀어지지 않도록 플라스틱으로 싸매는 것처럼 세포의 염색체 말단부가 풀어지지 않게 보호하는 부분이다.텔로미어는 세포가 한 번 분열할 때마다 점점 풀리면서 그 길이가 조금씩 짧아지며 마지막에는 세포가 노화돼 죽게 된다.영...
이창곤 아나파한방병원 대표원장, ‘2023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
사진 이창곤 아나파한방병원 대표원장아나파한방병원은 이창곤 대표원장이 ‘2023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한의사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위원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은 한국마케팅광고협회가 주관한다. 후원사로는 퍼스널포커스, 머니투데이 등이 있다. 위원회는...
중앙심뇌혈관센터 신설…권역·지역센터 3년마다 재지정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5일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된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정부는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지정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3년마다 각 센터를 평가해 재지정 및 탈락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권역·지역센터의 진료·연구 역량을...
국내 결핵환자 2만 명으로 감소…발생률은 26년째 OECD 최고
질병관리청은 24일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제3차 결핵관리종합계획(2023~2027년)’을 발표했다.정부는 5년마다 결핵관리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며, 지난 2차 종합계획에서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 목표치로 ‘40명 이하’를 제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결핵환자 수...
“흡연, 건선 위험 요인”
ⓒ아이클릭아트22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병원 피부과 전문의 샤를로테 네슬룬-코크 교수 연구팀은 연구 끝에 흡연이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선(psoriasis)의 위험 요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건선은 면역체계의 공격으로 촉발된 염증으로 피부가 손상되면서 가렵고 거친 붉은 반점들이 피부를 뒤덮는 자...
반복되는 두통·어지럼증, 뇌졸중 의심하고 MRI 촬영해야
세종 메디캐치의원 건강검진센터 김수현 대표원장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겪어 보기 마련이다. 보통 이러한 증상은 며칠 이내에 자연적으로 호전이 되지만, 두통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해야 한다. 주 2회 이상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있다면 우선 각종 뇌질환을 의심해보고 이상이 있는지 살펴...
액취증으로 인한 봄철 겨드랑이 냄새, 암내 제거 수술로 개선
사진 클린유의원 배준 대표원장춘분이 지나고 화사한 봄 날씨가 저절로 마음을 설레게 하지만 따뜻해진 날씨에 모든 사람이 기대감을 품는 것은 아니다. 이 시기가 되면 액취증을 앓아 평소 겨드랑이 냄새가 심했던 사람은 걱정이 앞서게 된다.사람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배출하는데, 액취증이란 이러한 정상적인 생리 반응과 관계없이 겨드랑이 부위에서 원치 않는 체...
질병청장 “코로나19 백신, 올해 연 1회 접종 권고…내년부터 국가정기예방접종에 포함”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사진=연합뉴스]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22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일단 올해 전 국민 연 1회(면역저하자 2회) 접종을 권고하고 내년부터는 국가정기예방접종에 포함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백신접종 방향을 발표했다.앞서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코로나19 백신 분야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