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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 트러블, 예방 및 관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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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여름철은 피부 트러블이 쉽게 생긴다. 비립종, 뾰루지, 편평사마귀 등 예상치 못한 피부 트러블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며 예방법은 무엇일까?
비립종은 좁쌀처럼 오돌토돌한 흰색이나 노란색의 알갱이처럼 생겼다. 비립종은 아무 이유 없이 생긴 물집이나 화상과 같은 피부 외상으로 생긴 물집이 아물면서 발생하는데, 이 알갱이 안에는 ...
“‘롱코비드’ 위험 요인은 비만·탈모·두통·인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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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 생물인구·인구보건 센터(USC Center on Biodemography and Population Health)의 에일린 크리민스 교수 연구팀은 비만, 탈모, 두통, 인후염이 코로나19 후유증인 ‘롱코비드’(...
“코로나19 감염 후 심혈관 질환·당뇨병 위험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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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 통신과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2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영국의 킹스 칼리지 런던(KCL) 의대 심장병 전문의 아자이 샤 박사 연구팀이 코로나19 감염 후 단시적으로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이 급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영국의 1,356개 가정의학 클리닉 환자 1,340만 명 중 코로나19...
얼굴 볼륨감, 지방이식으로 살릴 수 있어
사진 리영의원 피부과 엄일준 대표원장
건대에 사는 K 씨는 나이가 30줄에 오르면서 최근 얼굴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아래로 처져 고민이다. 피부가 처지면서 전체적으로 피곤해 보이고 원래 얼굴의 인상이 변한 것이다. 집에서 스스로 관리를 해봤지만 결국 눈에 띄게 개선되지는 않아 성형외과를 찾을 결심까지 했다.
K 씨의 경우처럼 피부가 탄력을 잃고 처지고 ...
이기일 "8월 말 하루 평균 확진자 28만 명 예상…추가 대책 마련"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20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에 대한 추가 대책을 논의한 중대본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미크론 세부 변이 BA.5의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코로나19 재유행이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가 병상 4,000여개 추가 확보 및 ...
“무릎 관절염, 히알루론산 주사 큰 효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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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의학 뉴스 포털 메드페이지 투데이(MedPage Today)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성 미카엘 병원(St. Michael's Hospital) 응용 보건 연구 센터의 브루노 코스타 교수 연구팀이 히알루론산 주사가 무릎 통증 완화 효과가 적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히알루론산 주사는 무릎 연골주사로도 알려져 있다. 무릎...
건강검진, 큰 건강 문제 나타나기 전 반드시 받아야
당산 국민건강내과 조성훈 대표원장
영등포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A 씨는 더위가 심해지자 왠지 허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A 씨는 일상생활에 큰 문제는 없지만, 혹시라도 건강에 이상이 있을 것만 같아 불안해졌다.
A 씨는 최근 체중이 늘어나는 반면 운동은 하지 않아서 단순히 체력이 부족해져 더위를 먹은 게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혹여 자신이 모르는...
“가소제 프탈레이트, 조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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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국립 환경 보건 과학 연구소(NIEHS, National Institute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의 켈리 퍼거슨 박사 연구팀이 환경호르몬(내분비 교란 물질) 중 하나인 가소제(可塑劑) 프탈레이트(phthalate)가 조산 위험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만성 두통, MTS needle 치료로 개선 가능
사진 한길정형외과 이준호 대표원장
신도림동에 사는 직장인 A 씨는 최근 10분 정도 뒷머리가 지끈거리거나 뒷목이 뻐근한 두통을 종종 느끼기 시작했다. 평소 업무를 보다가 찾아오는 두통으로 쉽게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평소보다 퇴근이 늦어져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현대인 대부분은 두통을 겪기 쉽다. A 씨와 마찬가지로 뒷머리가 지끈...
‘3대 통증’ 요로결석 치료·예방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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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은 출산, 급성치수염과 함께 의학계에서 손꼽는 3대 통증으로,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 여름철에 자주 발생한다. 요로결석을 방치하면 신우신염이나 패혈증, 신장 손상 등을 유발하며 투석을 받아야 할 수도 있어 ‘조용한 암살자’라고 불린다.
요로결석은 소변 내 소변 내 칼슘과 인산염, 요산, 수산염, 시스틴과...
질병청-대한진단검사의학회 MOU…백경란 “협력체계 공고히 할 것”
18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국가 진단검사체계 구축 및 발전을 위해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왼쪽)과 전사일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질병관리청이 18일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국가 진단검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민·관이 ...
겨울철에도 하루에 계란 하나면 혈중 비타민D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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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1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주 디킨(Deakin) 대학 ‘신체활동·영양 연구소’(IPAN, Institute for Physical Activity and Nutrition)의 로빈 댈리 교수 연구팀이 일조량이 적은 겨울에도 하루에 계란 하나를 섭취하면 혈중 ...
유방암, 맘모톰으로 조직 검사와 종양 제거 한 번에 가능
사진 청담서울여성외과 김수진 원장
2019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가암검진사업 대상 암종인 6대 암(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중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여성암은 유방암이다. 2019년 기준 유방암 환자는 2만 4,820명으로 전체 여성암의 20.6%를 차지할 정도다.
특히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
손영래 “켄타우로스 변이 국내 발견…당장 대응방안 변경할 필요 없어”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면역회피 특성이 강하다고 알려진 BA.2.75(일명 켄타우로스) 변이 확진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가운데 정부는 추가적인 방역 조치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5일 코로...
“소량 음주도 뇌 건강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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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 통신이 1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아니야 토피왈라 인구 보건학 교수 연구팀이 소량의 음주도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의생명 데이터베이스(biomedical database)인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수록된 2만 965명(평균연령 55세, 여성 48%)의 ...
코골이·수면무호흡증, 수면다원검사로 원인부터 정확하게 진단해야
사진 스타이비인후과 서용석 대표원장
석촌동에 사는 A 씨는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어느 정도 사그라들자 여름휴가 때 여행을 가자는 친구의 권유를 받았다. A 씨는 여행계획을 세우며 설레는 마음이 앞섰지만 자신의 심한 코골이로 여행을 망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코골이는 잠을 자면서 숨을 쉴 때 다양한 원인으로 정상적인 호흡을 하지 못하고 입으...
“비알코올성 지방간 노인, 혈관성 치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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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뉴스 포털 메드페이지 투데이(MedPage Today)가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간 질환 전문의 상잉(Ying Shang) 교수 연구팀이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이 있는 노인은 혈관성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비...
여름철 겨드랑이 냄새 고민, 액취증 수술로 해결 가능
사진 클린유의원 배준 원장
연일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평소 겨드랑이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은 냄새 걱정으로 인해 괴로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않다. 인체에는 에크린샘과 아포크린샘 두 종류의 땀샘이 있는데, 이 중 아포크린샘에서 나오는 땀이 악취의 주범이다.
겨드랑이의 아포크린샘에서 나온 땀 자체에는 냄새가 없지만 피부 표면에서 세균과 만나면...
정부, 코로나19 확산세에도 ‘자율책임 방역’…백경란 “감염 취약계층은 강하게 보호”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13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는 가운데 정부는 일률적인 전 국민 대상 거리두기 대신 국민 자율 참여형 방역으로 운용한다는 방침을 내렸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13일 코로나19 재유행 대응책 브리핑에서 “일률적...
여름철 심해지는 하지정맥류, 치료와 예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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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 되면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다리를 드러내는 일이 잦아진다. 그러나 하지정맥류가 있는 사람은 울퉁불퉁한 다리를 보이기 싫어 짧은 하의를 입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정맥류는 피부밑의 정맥혈관벽이 약해지고 혈관 안 판막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질환으로, 정맥혈이 심장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역류해 발생한다. 이 밖에 가족력이나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