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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허리통증, 방치하지 말고 도수치료로 해소해야
사진 판교 노블정형외과 구자헌 대표원장밤낮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는 혈류량이 감소하면서 근육과 인대가 수축하고 관절이나 척추가 경직돼 근골격계 통증이 나타나기 쉽다. 근육과 인대가 수축하면 척추와 관절의 압력이 높아져 목, 허리통증, 어깨 및 무릎에서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특히 추석 이후에는 귀성·귀경길 동안 자리에 앉아 같은 자세로 운전한 사람...
환절기 피부노화, 실리프팅으로 관리해야
사진 연산 하이미의원 하성자 대표원장환절기가 찾아오면서 날씨가 건조해지고 쌀쌀해지는 동시에 일교차도 커지면서 피부노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노화로 인해 주름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피부노화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외모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없애고 싶은 고민거리다. 평소 마사지를 하거나 ...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한덕수 “재유행 고비 넘어서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오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지난해 4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적용한 지 17개월 만이다.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 발언에서 &ldq...
안질환 위험 높이는 가을 자외선에 주의
ⓒ아이클릭아트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을 지나면서 본격적인 가을이 찾아왔다. 날씨는 선선해지고 맹렬하게 내리쬐던 여름철 햇빛도 이젠 예전 일만 같다. 야외 활동에 적합한 날씨가 되면서 골프나 등산, 나들이 등 다양한 외부 활동에 나서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다.다만 외부 활동 시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가을은 여름보...
"중년에 악몽 잦으면 치매 위험↑"
ⓒ아이클릭아트중년에 악몽을 자주 꾸면 인지기능이 급속히 떨어지면서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버밍엄 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아비데미 오타이쿠 박사 연구팀이 두 그룹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나타났다고 일간 가디언과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연구팀은 인지기능이 정상인 성인 605명(35~64세...
성장기 시력 저하, 드림렌즈로 조기 교정할 수 있어
사진 종로 새얀안과 홍진표 대표원장근시는 사물의 상이 망막 앞쪽에 맺혀 먼 거리에 있는 물체를 뚜렷하게 보기 어려운 것을 뜻한다. 주변에서 근시로 인해 안경을 끼거나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받는 사람이 많아 큰 문제라고 여기지 않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근시를 엄연히 질병으로 여기고 있다.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2~18세 청소...
야외 활동 후 원인 모를 통증, 신경차단술로 개선 가능
사진 종로 새얀안과 홍진표 대표원장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이 찾아오자 많은 사람이 등산이나 구기, 스포츠 등 야외 활동에 나서는 추세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부터 유지해오던 사회적 거리두기 역시 전면 해제되면서 야외 활동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그러나 오랜 실내 생활로 근력이 약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야외 활동을 하면 근육이나 관절, 인대 등에 부하가 가...
“비타민D, 기분전환 및 우울중 완화에 효과 있다”
ⓒ아이클릭아트21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 보도에 따르면 핀란드 동부 대학 임상 의학 연구소의 투오마스 미콜라 교수 연구팀이 비타민d 보충제가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연구팀은 비타민d 보충제가 주요 우울 장애(mdd, major depressive disorder)뿐만 아니라 가벼운 임상적 우울 증세를 완화 및...
스마일라식을 해도 시력이 안 좋아질 수도 있다?!
사진 카이안과 권형구 원장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시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통계(2019년)에 따르면 국내 근시 환자는 120만 명에 달하며, 코로나19 이후 전자기기 사용량이 더 늘어나 근시 환자 수가 이전보다 더 늘어났을 것으로 추산된다.시력 저하는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
코로나19 개량백신 27일부터 사전예약…이상민, 백신 접종 적극 참여 당부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정부가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코로나19 개량 백신 사전예약을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
“저녁형 인간, 2형 당뇨병 위험↑”
ⓒ아이클릭아트밤늦게 자고 아침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인간(night owl)은 2형 당뇨병과 심장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럿거스(rutgers) 대학 의대 내분비 내과 전문의 스티븐 말린 교수 연구팀은 ‘저녁형’ 인간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ear...
스마일라식을 해도 시력이 안 좋아질 수도 있다?!
사진 카이안과 권형구 원장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시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통계(2019년)에 따르면 국내 근시 환자는 120만 명에 달하며, 코로나19 이후 전자기기 사용량이 더 늘어나 근시 환자 수가 이전보다 더 늘어났을 것으로 추산된다.시력 저하는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
서울대병원 “비알코올성 지방간 심할수록 사망위험 높다”
서울대병원 유수종 교수, 강남센터 정고은 교수, 서울의대 정수민 교수, 숭실대 한경도 교수 [서울대병원 제공]서울대병원 연구팀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심할수록 사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유수종 교수, 숭실대 한경도 교수 공동 연구팀은 2009년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885만 8,421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비알코올성 지...
사각턱·주름 개선하는 보톡스 시술, 주의할 점은?
사진 강동 양시강성형외과 양시강 대표원장보톡스는 미간이나 이마, 눈가의 주름을 개선하고 사각턱이나 승모근, 비대해진 종아리 근육을 리프팅하는 시술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보톡스는 접근성이 좋고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보톡스 시술이 대중화했지만 피부에 직접 주입하는 침습적인 시술인 만큼 의료진의 역량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다.보톡스는 세균에서 만들어진 보톨리늄...
아프리카돼지열병 한 달 만에 재발…정황근 장관 "방역 조치에 총력"
19일 오전 강원 춘천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방역 당국 관계자가 입구를 통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지난달 18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농장에서 확인된 이후 이후 약 한 달 만인 19일 강원도 춘천시의 농장에서 확인됐다.정황근 농식품부 장관(asf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asf 재발에 대해 "지난...
손·발 ‘골칫거리’ 무좀, 전문적인 치료가 중요
ⓒ아이클릭아트곰팡이로 인해 자라는 무좀은 덥고 습한 여름철 쉽게 나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무좀의 원인이 되는 곰팡이균은 건조한 환절기나 겨울철에도 활동이 적을 뿐 여전히 남아 있어 무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무좀은 자연적인 치유가 어려워 전문적인 진단을 받고 약물이나 레이저를 활용해 조기에 제대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무좀 환자 대부...
“ADHD 성인 환자, 심혈관 질환 위험↑”
ⓒ아이클릭아트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성인 환자는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adhd는 유달리 주의력이 떨어지고 산만하며 행동이 지나치게 활발하고 충동 조절과 행동 절제가 안 되는 일종의 정신 장애로 소아 또는 청소년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만...
추석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허리디스크에 주의해야
사진 목동 바른지성한방병원 손덕칭 대표원장추석 귀성길과 귀경길 교통체증은 당연한 현상 중 하나로, 때로는 하루 종일 차를 몰아야 할 때도 있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나 모임·방문 제한이 없어 지난해보다 이동량이 더 늘어나 교통체증이 더 심각해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장시간 운전은 척추 균형을 무너뜨려 허리...
이기일 “확산세 이제는 하향 곡선…6차 유행 거리두기 없이 대응 가능”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정부가 추석 연휴로 증가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16일 열린...
“통풍-심장병 연관 확실”
ⓒ아이클릭아트통풍(gout)이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긴급 상황이 발생하는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 (acs, acute coronary syndrome)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통풍은 혈중 요산(uric acid)이 증가하면서 신장을 통해 제대로 배설되지 못하고 관절에 날카로운 형태의 결정체로 침착돼 염증과 함께 극심한 통증을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