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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도 하루에 계란 하나면 혈중 비타민D 유지 가능
ⓒ아이클릭아트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1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주 디킨(deakin) 대학 ‘신체활동·영양 연구소’(ipan, institute for physical activity and nutrition)의 로빈 댈리 교수 연구팀이 일조량이 적은 겨울에도 하루에 계란 하나를 섭취하면 혈중 비타...
유방암, 맘모톰으로 조직 검사와 종양 제거 한 번에 가능
사진 청담서울여성외과 김수진 원장2019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가암검진사업 대상 암종인 6대 암(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중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여성암은 유방암이다. 2019년 기준 유방암 환자는 2만 4,820명으로 전체 여성암의 20.6%를 차지할 정도다. 특히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
손영래 “켄타우로스 변이 국내 발견…당장 대응방안 변경할 필요 없어”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면역회피 특성이 강하다고 알려진 ba.2.75(일명 켄타우로스) 변이 확진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가운데 정부는 추가적인 방역 조치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5일 코로나19 ...
“소량 음주도 뇌 건강에 영향”
ⓒ아이클릭아트upi 통신이 1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아니야 토피왈라 인구 보건학 교수 연구팀이 소량의 음주도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의생명 데이터베이스(biomedical database)인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수록된 2만 965명(평균연령 55세, 여성 48%)의 자료를 ...
코골이·수면무호흡증, 수면다원검사로 원인부터 정확하게 진단해야
사진 스타이비인후과 서용석 대표원장석촌동에 사는 a 씨는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어느 정도 사그라들자 여름휴가 때 여행을 가자는 친구의 권유를 받았다. a 씨는 여행계획을 세우며 설레는 마음이 앞섰지만 자신의 심한 코골이로 여행을 망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코골이는 잠을 자면서 숨을 쉴 때 다양한 원인으로 정상적인 호흡을 하지 못하고 입으로 숨을...
“비알코올성 지방간 노인, 혈관성 치매 위험↑”
ⓒ아이클릭아트의학 뉴스 포털 메드페이지 투데이(medpage today)가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간 질환 전문의 상잉(ying shang) 교수 연구팀이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이 있는 노인은 혈관성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비알코올성...
여름철 겨드랑이 냄새 고민, 액취증 수술로 해결 가능
사진 클린유의원 배준 원장연일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평소 겨드랑이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은 냄새 걱정으로 인해 괴로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않다. 인체에는 에크린샘과 아포크린샘 두 종류의 땀샘이 있는데, 이 중 아포크린샘에서 나오는 땀이 악취의 주범이다.겨드랑이의 아포크린샘에서 나온 땀 자체에는 냄새가 없지만 피부 표면에서 세균과 만나면 암모니...
정부, 코로나19 확산세에도 ‘자율책임 방역’…백경란 “감염 취약계층은 강하게 보호”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13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는 가운데 정부는 일률적인 전 국민 대상 거리두기 대신 국민 자율 참여형 방역으로 운용한다는 방침을 내렸다.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13일 코로나19 재유행 대응책 브리핑에서 “일률적인 사회...
여름철 심해지는 하지정맥류, 치료와 예방은?
ⓒ아이클릭아트여름철이 되면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다리를 드러내는 일이 잦아진다. 그러나 하지정맥류가 있는 사람은 울퉁불퉁한 다리를 보이기 싫어 짧은 하의를 입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정맥류는 피부밑의 정맥혈관벽이 약해지고 혈관 안 판막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질환으로, 정맥혈이 심장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역류해 발생한다. 이 밖에 가족력이나 임신, 노화...
부모가 불안장애 있으면 자녀도 불안장애 겪을 위험 커
ⓒ아이클릭아트12일 upi 통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댈하우지(dalhousie) 대학 의대 정신의학과 전문의 바바라 파블로바 교수 연구팀이 부모의 불안장애(anxiety disorder)가 자녀의 불안장애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 결과 전체적으로 부모에게 불안장애가 있으면 자녀도 평생에 걸쳐 불안장애가 나타날 위험이 높은 것으로 ...
여름철 불청객 요로결석, 조기에 치료해야
사진 수원 멘파워비뇨기과 이태경 대표원장수원역 인근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30대 남성 a 씨는 여름철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위생에 민감한 시기인 만큼 a 씨는 평소 일하면서 마스크를 벗고 물을 마시지도 못하고 찜통이 된 트럭 안에서 작은 휴대용 선풍기에만 의지하며 일하는 처지다.그러다 a 씨는 언젠가부터 소변을 누고도 잔뇨감이 들기 시작했다. 얼마 지...
“중·노년기 PTSD 여성, 인지기능 급속 저하”
ⓒ아이클릭아트11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앤드리어 로버츠 역학·공중보건학 교수 연구팀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를 겪는 중년 이상 여성은 인지기능이 급속히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tsd는 전쟁, 자동차 ...
소아 안짱다리, 제때 교정하지 않으면 평생 힘들어
사진 강남올바른신경외과 김태호 대표원장서초동에 사는 a 씨는 최근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아프다며 안아달라고 보채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다. a 씨는 아이가 걷기 싫어서 어리광을 피운다고 생각해 안아주기보다 계속 스스로 걷게 했다. 그러나 아이의 발목이 자주 삐거나 넘어지자 혹 아이가 걸을 때 아파하는가 싶어 신경외과를 찾았다.a 씨의 아이와 같이 조금만 걸어...
4년 사이 급증한 심방세동, 예방과 치료는?
ⓒ아이클릭아트고령화가 극심해지면서 심방세동을 앓는 환자 수 역시 급증하고 있다. 심방세동이란 심장 내부 심방이 여기저기에서 매우 빠르고 불규칙한 맥박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부정맥 질환이다. 심방세동이 있는 경우 심장의 심실에 피를 밀어 넣는 심방의 근육이 분당 300~600회 경련처럼 가늘게 떨게 된다. 심방세동은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가 심방 내로 들어오거나...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대책 모색…산림청장 “4차 산업혁명 기술 적극 활용해야”
영상회의 주재하는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첫 번째)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산림청은 11일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계관 영상회의’를 열고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시·도 산림관계국장과 지방산림청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2014년 이후 지난해까지 7년간 감...
“부부 3%, 산전·산후 우울증 함께 겪는다”
ⓒ아이클릭아트9일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 보도에 따르면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역학·보건의료 연구소(institute of epidemiology and health care)의 카라 스미스 교수 연구팀이 부부의 최대 3% 이상이 산전·산후 우울증을 함께 겪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산전 우울증(...
골프로 인한 허리통증, 프롤로 주사 치료로 개선 도움
사진 영통365힐링의원 장호철 대표원장골프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골프에 입문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골프를 즐기는 연령층도 대폭 낮아지면서 골프 인구의 수가 급증했다. 현대경제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국내 골프 인구는 2016년 420만 명가량에서 2020년 560만 명가량으로 추산됐을 정도로 골프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다.최근 골프 초보자를 일컫는 ‘골...
정부, 코로나 재유행 공식화…이기일 총괄조정관, “경각심 필요”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정부가 8일 코로나19가 확산 국면으로 전환됐다는 공식 판단을 내렸다.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이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
"유방암 생존자 출산, 생존율에 영향 없다“
ⓒ아이클릭아트유방암 생존자의 출산은 유방암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에든버러 대학 의대의 리처드 앤더슨 생식 건강학 교수 연구팀이 1981~2017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40세 이하 여성 약 5,200명의 전국 산과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7일 ...
유방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슴 멍울’, 맘모톰 수술로 개선 가능
사진 김포 연세온유외과 남상근 대표원장유방암은 여성이 걸리기 쉬운 암 중 하나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여성암으로 꼽히기도 한다.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유방암 환자는 2만 4,820명으로 전체 여성암의 20.6%를 차지할 정도다. 특히 유방암 발생률은 20년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유방암은 유...